33. 아집과 법집 떠난 보시
33. 아집과 법집 떠난 보시
  • 서광 스님
  • 승인 2015.09.15 13: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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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적 부패와 정신적 갈등 벗어나는 비결
“수보리야! 만약 어떤 사람이 칠보를 삼천대천세계에 가득 채워 보시한다면 그 사람은 그 인연으로 인해서 많은 복덕을 얻겠느냐?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그 사람은 그 인연으로 얻게 될 복덕이 아주 많을 것입니다. 수보리야! 만약 복덕이 진실로 있는 것이라면 여래는 많은 복덕을 얻을 것이라고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복덕이 없기 때문에 많은 복덕을 얻는다고 말하는 것이다.”복덕에 실체 있다고 믿는 게바로 부처님이 경계한 법집달마의 양무제 공덕 부정도아집·법집 한계 지도 위한 것보살수행에서 복과 덕을 얻는 최상의 길은 보시(나눔과 봉사)

유료회원용 기사입니다.
법보신문 일부기사에 대해 유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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