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설법
35. 설법
  • 서광 스님
  • 승인 2015.10.01 13: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생각 렌즈가 있는 그대로의 세상 경험 방해
“수보리야! 그대는 여래가 자신이 설한 법이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만약 어떤 사람이 여래가 설한 법이 있다고 말한다면, 그 사람은 여래를 비방하는 것이다. 그는 내가 설한 뜻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수보리야! 설법이라는 것은 가히 설할 것이 없음을 가리켜서 설법이라고 말한다.”중생 눈에는 설해진 법 있지만법신 자리에선 법 자체도 없어불교는 생각 넘어선 체험 중시일반인도 에고 멈춘 순간 체험우리 중생들의 눈으로 보면, 부처님은 깨달음을 이루신 후, 열반에 드실 때까지 49년간 설법을 하셨고, 설해진

유료회원용 기사입니다.
법보신문 일부기사에 대해 유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