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한웅 위원장 “우희종 교수, 천만 노동자 모욕했다”
양한웅 위원장 “우희종 교수, 천만 노동자 모욕했다”
  • 권오영 기자
  • 승인 2016.09.21 16:49
  •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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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업 안짓기 2016-09-24 14:12:40
우교수는 큰 산같은 구업을 어찌합니까?
본인이 직접 듣고 보지않은 것을 진짜처럼 자신있게 떠들고 책도 쓰는게 과히 천재적입니다.
그가 만일 교수가 아니라면 벌써 시정 잡배로 취급받았을거고 앞으론 교수자격도 없는 쓸쓸한 한 인간이 되어 예수발 붙잡고 눈물흘릴 듯 합니다. 그가 말한바 자신은 불교신자이자 기독교인이라고 밝힌게 왜 이제서야입니까. 결국 부처탈 쓴 광신 예수교인이죠. 그간의 불교 자정운동은 땅밟기로 결론되어질거고 걸레같은 입술에선 드디어 양다리 종교인이라 자백합니다. 우희종 같은 사람과 이 땅에 함께 하고 싶지 않습니다.

한상균/ 2016-09-23 10:18:13
애내들은 논점을 흐리는데 참 재주가 좋아. 그래서 한상균이 sns에 원장이 나가라고 시켰다는 대목이 있냐. 우씨가 문제가 되는 것은 원장이 내보라고 지시했다고 거짓말을 하니까 문제가 되는 거지. 한상균이 왜 sns에 그런 글을 써는지는 니가 좀 물어봐라. 조계사 들어올때도 자기 마음대로 들어왔으니까. 그리고 나중에 조계종에 고맙고 감사하다고 했던 것은 왜 그랬는지도 물어봐라. 가톨릭이 똑똑해. 고생은 고생대로하고 이런 쌍욕이나 들을 것 뻔히 아니까 안받아주지. 한상균 감옥에서 나오면 니 집으로 받아줘라.

한상균 2016-09-23 09:21:13
이런 글을 한위원장이 썼다는데 그 이유나 좀 알려주소. 이 기사가 사실이면 양한웅씨가 사람이고 불자인지 걱정스럽소.

한상균 2016-09-23 09:18:39
한위원장이 썼다는 sns에 대한 기삽니다.

한상균 위원장은 7일 밤 SNS를 통해 “한국 불교의 총본산 조계사에 인신을 의탁한지 22일이 되었다”며, “정권의 하수인을 자처한 신도회 고위급들에게 온갖 수모를 당했다”고 말했다.

그는 “사찰은 나를 철저히 고립 유폐시키고 있다. 그 전술은 자본과 권력의 수법과 다르지 않다. 도량과 속세가 공존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부처가 살아서 조계사에 계셨다면 고통받는 이천만 노동자를 내치지 않았을 것이다. 오늘날 종교의 현실이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지만 본질을 외면함을 일상으로

물밖 2016-09-23 00:10:20
어떻게 조계종 사회노동집행위원이란 분이... 이런 말씀을.... 한상균이 조계사에서 어떤 모욕을 당했는지 당시 소문 파다했는데... 오죽하면 스스로 걸어나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