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비구니회장 후보 자격 호법부에 진정…“자율성 포기” 논란
전국비구니회장 후보 자격 호법부에 진정…“자율성 포기” 논란
  • 남수연 기자
  • 승인 2019.09.10 21:39
  • 호수 1504
  • 댓글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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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13:02:12
호법부를 찾아갔나요?
헛 소문 말말들은 나게 되 있잖아요.
이 행동은 도를 넘은 겁니다.
죄목을 두개나 달아서요.
상덕스님 .대현 .운산.정운 .이 네 사람이
육문스님 선거를 방훼 한겁니다.
이 정도 인줄 몰랐습니다.
비구니 위상을 나락으로 일조

본각스님은 대응한 글 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청정 2019-09-12 12:50:51
정신 아직도 못 차리셨네요.
학럭위조?언제부터 절집이 속가학력을 중요시 했던가? 옛날 그시절 절집은 다 그렇게 살았던시절.최종학력에 문제가 있고,학위가 문제가 있다면 모를까.이런사람들 쯧쯧쯧
불자들이 보고 뭘 배울까요.
삿된 욕심으로 앞을 가리는군요.

우리모두 마구니 2019-09-12 12:48:08
학벌을 문제 삼지 않아야 된다구요. 맞는 말이죠.
그런데 왜그리 육문스님 무식하다 무학이다 연설 하나도 제대로 못한다고 하고 자격 시비 했습니까들~~~.
출가 사문 에게는 출가 이후의 이력이 진짜 이력이지요. 평생을 대중처소 여의지 않고 대중외호하며 수행하신분 아닙니까 육문스님은 ..

지금 본각스님 을 회장으로 당선 시키려고 애쓰는 분들 대부분이 육문스님을 회장만든 분들 아닙니까?
설사 육문스님이 조직운영에 다소 미흡하고 부족한면이 있었다 치더라도 그렇게 매도 하고 모욕 하는건 아니지요?

본각스님 물론 훌륭한 분이십니다.

육문스님이나 본각스님 두분 다 비구니계 훌륭한 자산입니다. 우리 모두 냉정하게 지금의 사태를 돌아 봅시다.

이 참에 비구니회 해체를 건의 해 봅니다.

동자승 2019-09-12 12:27:04
정책과 비전 토론하세요.
현 회장 사년간 활동 검증 하고요
싸울시간 없습니다

묵언 2019-09-12 11:53:51
본각비구니스님은 26년간 삿댄말을 넘 많이 하셨소.
오랜세월 절밥드시면서 부처님 가르침과는 반대로 말장사를 넘 많이 하셨죠.
앞으로 남은 여생을 묵언정진으로 수행하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