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세력 결탁한 조계종노조, 묵과해선 안 돼”
“외부세력 결탁한 조계종노조, 묵과해선 안 돼”
  • 법보
  • 승인 2019.04.08 12:13
  • 호수 1485
  •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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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의 최소한이 법 2019-04-09 23:00:32
대한민국은 국교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근로기준법 적용여부는 사찰 교회라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명목이야 어떻던 사실상 근로를 제공하고 대가를 받으면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조계종은 자정 능력을 상실한지 오래고,
계율이나 윤리 도덕적으로도 민족의 고유자산인 전통 사찰과 문화재를 관리할 자격을 상실한지 오래입니다.
해방전 부터 존속했던 전통 사찰은 해방후 일부 그 소유권의 권원이 명확하지 못했던 바,
차제에 천년 고찰의 국유화를 검토할 시점에 이르렀다고 봅니다.
대반열반경에서 언급되고 있는 승복 입은 파순의 제자 후대들로 부터 국가가 부처님 정재를 보호해야 합니다.

불교에 노조라니?! 2019-04-09 18:41:10
불교에 노조라니?! 미친것들! 아주 진짜 말세네! 그딴 미친것들은 사표내고 나가라! 어디감히!부처님법을 펼치는곳에 노조가 있을수있단말인가!절에서 일하기싫으면 나가라!사악한 미친것들아!

불자 2019-04-09 17:50:11
성화 스님 화이팅입니다.!!!

바르게보기 2019-04-09 17:36:16
수행자 집단을 속인이 관리하게 만든것 부터 이런일의 시작은 예견된 것이지 않았을까? 재가인에게 스님들을 관리하게 한건 무슨 욕심의 시작이었을까?

정체 2019-04-09 17:04:42
노조의 정체성이 궁금하네. 그리고 노조원들의 종교적 정체성도 궁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