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사 회주 지정 스님, 김헌영 신임 법회장 부촉
불광사 회주 지정 스님, 김헌영 신임 법회장 부촉
  • 임은호 기자
  • 승인 2020.01.05 18:35
  • 호수 1520
  •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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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 2020-01-06 14:39:00
합창단원 멱살 잡은 주지 옹호세력
30년간 사회자 봉사를 한 분 주지 맘에 안든다 자름 .
지금 불광사는 광덕스님 제자라고 하며
신도들을 무시하며 행동이 바르지 못한 비구와 사주 받은 불교 언론과 기자들 법회장 신도들이 거부해 법당에서 못받고 숨어서 기자 불러 도둑 임명장 준일. 그것 보도하는 기자. 부끄러운 불교의 만낯 입니다.

홍우야 2020-01-06 08:16:09
그만 두고싶어도 떨거지들 때문에 못 그만두냐
불쌍한 인간 아 신성한 법단을 난장판치고 인생종착역에 백발성성해가지고 에효 오호통재라
너 신상만 생각하고 관둬 라 제발

불자 2020-01-06 04:33:46
어이하옵니까
은처승이
부촉장을 남발하고 ~
불광 상황이 이러는데
ㅠㅠㅠ
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

장담컨대 2020-01-05 23:18:47
오늘 법당에서 저리 한 자들은 본인들은 부정할런지 모르겠으나 이들은 세속의 정치세력이지 불자들이 아닙니다. 업과 윤회를 부정하는 자를 불제자라고 하지 않는다고 분명하게 붓다께서 설하고 있음에도, 이들은 업과 윤회를 받아들인다면 차마 하지 못할 행위들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업은 반드시 그에따른 보를 받습니다. 그게 업보입니다. 다만 미욱한 중생들은 그것을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할 뿐.

참고로 헨리 스피라(Henry Spira)라는 철학자은 이렇게 말합니다."세상을 선과 악으로 나누지 말라. 이렇게 하다가는 상대방의 동기를 엉뚱하게 추측하여 시간만 낭비하게 된다. 중요한 점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선과 악을 나누어 판단하려 했던 1년 반 동안을 반추해보시기 바랍니다.그리고 얻은 성과가 무엇인지도

악구종자 2020-01-05 22:53:55
법당에서 어깨띠 두루고 악다구니 쓰는 사람들이 스스로 불자라고 하니 기가막힐 노릇이네요. 그 자리에 부처님이 계셨어도 끌어냈겠지요. 반드시 과보가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