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불교 들러리 세우려 하나
개신교, 불교 들러리 세우려 하나
  • 김현태 기자
  • 승인 2019.10.01 16:50
  • 호수 1507
  •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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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라기 2019-10-08 16:56:59
진정한 佛子라면 상대가 기독교도거나 他 종교인들에게 거리를 두지 않습니다.
또, 대다수의 기독교인들이 자기 종교외 다른 종교는 인정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2008년도에 했다는 설교도 그리 놀라운 것은 아닙니다.

말도 業인줄 잘 아시리라 봅니다. 그 목사님은 말한대로 業報를 쌓는 것이 되겠지요.


개신교 행사에 스님 몇분의 이름을 얹었다면 또 어떻습니까?
예전 일제치하에서 3.1운동 때에도 천도교에서 주관을 했으나 33人 中에 卍海 큰 스님과 辰鍾 큰 스님도 계셨잖아요?

너그러운 마음으로 觀照하시고, 우선은 나라부터 구하고 봅시다.

김성환 2019-10-02 02:55:07
현정권에 한마디 못하는 기사는 쓰지 못하변서 이런 선동하는 기사를 쓰는 기자님, 자유가 있기에 이런글도 쓸수 있다는 것 명심하시고 정신차리시요! 나라를 구하는데 지금 종교를 따질때요? 종교를 따지는 것이 이번 행사를 방해하는 세력으로 보일뿐요! 정신 차리게. 젊은 기자양반

자비화 2019-10-08 10:17:57
전 불교신자로서 집회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전광훈목사의 설교를 들으면서, 왜 호국불교는 일어나지 않는가에 의문이 들었습니다. 고려연방제, 공산국가에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까? 불자로서 매주 집회에 참석하면서, 참 기독교는 대단하다는걸 느꼈습니다. 전 이번주 집회에 또 나가서 그 목사님의 설교를 들어야 합니다. 그나마 참여하는 스님을 욕되게 하지 마십시요. 전 종교보다 나라가 먼저입니다.

가을 2019-10-03 19:48:30
국가의 위기가있을때마다 종교인이 앞선던것 모르신가요? 임진왜란때도,3.1절에도, 역사공부하세요, 누가했든 뭔상관입니까; 용기있는 한사람이 앞선거죠, 당신같은사람들 때문에

개탄 2019-10-02 01:06:15
조계종은 그럼 공산사회에서 홀로 존재할 수 있을까요? 현실을 직시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