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불교 들러리 세우려 하나
개신교, 불교 들러리 세우려 하나
  • 김현태 기자
  • 승인 2019.10.01 16:50
  • 호수 1507
  •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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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u9242 2019-10-08 21:35:07
진정한 불자라면 어느 종교가 주도를 하든 무슨 상관인가? 부처님은 중생의 마음속에 있거늘 종교간 이간을 하고 싶으신가? 예전불교는 호국불교로써 나라가 어려울 때 제일 먼저 나섰는데 지금 나라가 종교의 자유가 없는 공산정권에 넘어가게 되었거늘 공산주의자에게 인권상이나 주고 있으니 중생들의 지지를 어찌 받겠는가?

신영균 2019-10-02 09:23:37
누가누구의 들러리를 선다는 말입니까?
먼저 나서지않는 비겁한 불교계대표들이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에 기독교,불교 따로 있습니까?
이런식의 분열선동의 기사를 쓰는 의도도 의심스럽습니다.

한심 2019-10-02 09:31:12
개신교 목사들이 대한민국의 국격을 떨어뜨리고 있다. 한심한 인간들....

분노화 2019-10-08 14:11:48
불자인척 하지 말고 그냥 종교 밝히세요. 하나님 욕되게 하지 마시고, 거짓말도 죄입니다. 복된 하나님의 자녀가 거짓말을 되겠습니까? 고려연방제가 공산화라는 소리는 처음 들어봅니다. 그리고 이 나라가 공산국가였으면 이미 당신들은 처형됐거나 아오지탄광에 가 있을 겁니다. 민주주의를 누구보다 누리는 사람들이 툭하면 공산주의 공산주의 하는 걸 보면 마음에 병이 참 깊은 것 같습니다.

불교발전 2019-10-04 18:24:11
10.3일 행사는 나름대로 의미있는 대회였다고 보며 불교, 천주교 인사가 적극 동참하지 않는 것이 의외인것같다. 불교는 최대국가 위기인 임진왜란때 큰 업적을 이루어 국가와 백성에게 호국불교의 정신적 신앙을 주었다. 미세했던 기독계가 사회의 중심세력으로 부상하게 된 것은 3.1기미독립만세 이후일 것이다. 33인중 기독계인사가 2/3이상을 차지했다는 역사적 기록을 보면서 우리 불교도 시대를 앞서가는 기풍이 요청된다고 사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