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승무 ‘보유자’ 인정예고 재고하라”
“문화재청, 승무 ‘보유자’ 인정예고 재고하라”
  • 김현태 기자
  • 승인 2019.09.19 22:19
  • 호수 1505
  •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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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2019-10-09 22:14:55
여보세요들

가만히 있으려니 마음 아파서 안되겠네요

진짜 이지호씨는 그동안 억울하게 욕먹은 제자들 대신해서 할말 당당히 한 사람인 걸로 들었어요.

어찌하여 스님이자 춤을 가르치는 선생이란 사람이 돈없는 제자 얕보고, 이혼한 제자 이혼했다고 소문내고, 자리잡아 살아가려는 제자들 뒤에서 직접 욕하고 다니는 분이시더만,

알사람들은 다 알고도 가만히 있어요 다들...???

주변에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알아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 봐요 가려지나...!

인물 이쁘고, 약자 편들 줄 알고 왕따 당한 사람 감싸 주고 했던 사람이 진짜 이지호씨 였답니다. 그 꼴을 못보는 사람이 선생이란 사람이고...

다들 뭘 알고들 떠들어대는지...참말로 개판이 따로 없구만...

죄 짓고들 살지 맙시다!!!!!!!

제자 2019-10-09 21:47:54
명월이,꼴등,최하위 들이 꼬리가 잡혔으니
이방은 조용해 지겠습니다
선생님의 명예는 저런 족보 없는 비류들 때문에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염려해주신 모든 어른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종결과를 위해 마음을 모읍시다
지켜봐 주십시오

심공 2019-10-09 20:05:27
여보시요!!!
법보신문이 당신네들 패싸움터인 줄 아시오!!
지금까지 이렇게 너저분한 댓글들 올라온 걸 본 적이 없네!!
문화잰지 뭔지 관심도 없고.
보아하니 그 중심에 김묘선인지가 있고
서로 난리들이구먼!
양쪽 다 본명이니 가명이니 다 똑같구먼.
할 일 없으면 개때보다 못한 패싸움질 그만하고 경이나 읽고 마음수양부터 하시오!!!
문화잰지 뭔지 명예 좋아하네.
이리 지저분하게 분란일으키는 것으로
명예는 이미 땅에 내동댕이 쳐 졌구만.
다들 수준하고는!!!!

백*규 2019-10-08 23:11:51
김묘선 선생 ; 춤을 가르치기 전에 당신을 지지하는건 좋으나 지지하는 제자들 인성 부터 가르치시오 인성부터 —— 그 스승에 그 제자 소리 듣지 않으려면 ; 어디가서 뭘 가르치는지 한심하오 한심해——

이우희 2019-10-08 03:36:12
아 ~~ 진짜 이지호
명월이 똑똑하다 편드시네
본인이 명월이 아니어도 뜻은 같이 한다 밝혀 주셨네요
딱 걸렸네
아무도 진짜 이지호 겁안내요
허풍 고만 뜨시고 이방에서 꺼져
명월이 데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