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비구니회장 후보 자격 호법부에 진정…“자율성 포기” 논란
전국비구니회장 후보 자격 호법부에 진정…“자율성 포기” 논란
  • 남수연 기자
  • 승인 2019.09.10 21:39
  • 호수 1504
  • 댓글 13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35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왜이드러셔들 2019-09-13 13:33:16
스님들.. 제발 부끄러운줄 아셔요.
육문스님이나 본각스님께 늘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밑에 거느린 사람들의 행보가 *파화합승*이라니..
승복을 입었으면 부처님 제자답게 법대로. *여법*하게 대표를 추대하지는 못할지언정..
사실확인도 되지않은 일들을 가지고 폄홰하는 모습이라니..
여기가 절집인지 속가인지 헷갈리려 합니다.
부끄러움도 없이 사진찍힌 저 분들이 현재 비구니계의 대표라니..
같은 길을 가는 후배로서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제발 스님들 그만들 좀 하셔요.
승가답게 여법하게 진행하면 저절로 향심이 우러날텐데..
이건 있던 마음도 삭아듭니다.
우리 제발..
부처님 같은 마음으로 살아보려고 노력이라도 해보자고요..ㅠㅠ

한가위 2019-09-13 13:17:17
보름달처럼 마음이 밝고 넉넉한 한가위 되십시오. _()_

gejil 2019-09-13 06:39:39
학력, 법납, 해종 3위조, 평생따라다니겠지 아니 저승에도.. 구업은 물론이고..누구를 천도한다고> 자신이나 천도하시오. 이것부터 거짓부렁인데 어찌 전국비구니회를 맡는고. 그만 내려오시오 양망이 성취되도 그이후 일어날 일이나 걱정하시오. 호법부를 주시하요.

스님 2019-09-12 23:16:10
스님들 고만 좀 하세요
글들을 보니 유치하기 그지없습니다
아무리 얼굴 안 보이는 말이라도
이건 아닙니다
각자 뒤돌아 생각 해 보세요
중이 할 짓인지....
너무 세속스럽습니다

여법 2019-09-12 22:32:05
여법하게 법다이 투표합시다.
화합을 깨트리고 승가답지못한 언사로 스스로를 비루하게 하는것은
옳치않습니다.
두분어른스님을 비방하는 내용은 보는것만으로도 가슴아파요.
이미 두분어른스님 공약은 다알고있으니 유권자의 선택을 믿어보심이 좋을듯합니다.
개인적으로 본각스님의 글을 읽어보니 감동이였습니다.
승가다운 법다운 말씀에 머리숙여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큰뜻 이루시길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