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비구니회장 후보 자격 호법부에 진정…“자율성 포기” 논란
전국비구니회장 후보 자격 호법부에 진정…“자율성 포기” 논란
  • 남수연 기자
  • 승인 2019.09.10 21:39
  • 호수 1504
  • 댓글 13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35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19-09-12 20:27:31
사문서위조아닙니까
거짓말 그만하세요

기본충실 2019-09-12 18:14:28
이 보소 왜 어른스님들 함자를 거론합니까.
어른스님들은 연세가 휠씬 많으세요.
완전 노승이군요.
그냥 수행만 하시면 누가 뮈래요.
승가의 대표를 뽑는자리입니다.

졸업장 없어서 박사학위까지 취소 당 한 스님도 있습니다.
사회 승가 모두 기본이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 됩니다.

여보시소 2019-09-12 15:05:47
우리 비구니 회장 후보 자격은
법납 세납 법계 기준만 있소이다
언제부터 승가에 학교 생활기록부 필요했나?
회칙을 다시 한번 눈 밝게 뜨시고 살펴보소.
1번이든 2번이든
대중이 선택하면 되지
뭣이 비구니회에서 해결 못하고
호법부로 달려 가는교.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참 나^^ 2019-09-12 14:35:48
본인이 지지하는분 찬탄하는건좋은데 상대후보 흠잡고 깍아내려서 무슨 득이 있나요?
지지호소하려면 좋은점만 말합시다.
시비하고 흠잡는건 승가답지못합니다.
수행자로 평생을 살오오신 두분 존경합니다.
비구니스님들의 위상과 대사회적역활을위해서 본각스님이 회장이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품격 2019-09-12 14:30:36
정치판도 아니고 품격있게 합시다. 그리고 비구니회 위상을 높여야할 분들이 비구들 손 빌려 상대후보를 제거하려 한 이번 사건은 친일파가 영원히 역사의 단죄를 받듯이 비구니사에 부끄러운 역사로 남을 겁니다. 부끄러운 줄 아시고 이제 자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