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비구니회장 후보 자격 호법부에 진정…“자율성 포기” 논란
전국비구니회장 후보 자격 호법부에 진정…“자율성 포기” 논란
  • 남수연 기자
  • 승인 2019.09.10 21:39
  • 호수 1504
  • 댓글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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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중들하시고소신껏투표로 2019-09-12 14:10:15
선대 청정 비구니 어른 스님들께서 지켜오신 전국비구니회의 회원으로 부끄럽지 않게 우리 모두 자중들 하시고 위의를 지킵시다.
각자 소신을 9월18일 투표일에 보여주시면
감사들하겠습니다. 모두 추석명절 잘 보내시고 18일 회관에서 반갑게 만납시다.

통탄할 일 2019-09-12 13:48:17
2번 후보 지지자들이 4년 전 현 회장님을 추대 하셨죠 본인들 마음대로 안 되니 회장을 바꾸시구 또 4년후 에 또 다른 회장을 또 고르러 다니시겠죠 비구니회장을 왜 그들이 쇼핑 하러 다니십니까? 전국 비구니들이 왜 그들에 손에 놀아나야 합니까 ? 그들이 너무 싫습니다

통탄할 일 2019-09-12 13:46:42
2번 후보 지지자들이 4년 전 현 회장님을 추대 하셨죠 본인들 마음대로 안 되니 회장을 바꾸시구 또 4년후 에 또 다른 회장을 또 고르러 다니시겠죠 비구니회장을 왜 그들이 쇼핑 하러 다니십니까? 전국 비구니들이 왜 그들에 손에 놀아나야 합니까 ? 그들이 너무 싫습니다

정식학교 2019-09-12 13:38:07
누구는 할 일없어 빼빠지게 검정고시 하는가
구한말 시대사람도 아니고 6.25때 태어난 소띠 스님들도 정식고등학교졸업.
하였소.

정확한 학력없이 대학까지 한 후보는 필요 없서야
수행자는 역시 수행자 다워야지 야

승려증 번호는 어떻게 되나 혹시 법납도
열비들 머리 쪼까 아프것소

우짜노 2019-09-12 13:11:53
지금이야 눈이 뒤집혀서 부끄러운 줄 모르겠지만 훗날 자신이 저지른 짓을 안다면 스스로를 어찌 감당하려고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