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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탄 수교 30주년 기념’ 법보신문 기획
 관리자
 2017-02-13 11:20:31  |   조회: 5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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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연 성지탐사 전문기자가 안내하는 고품격 부탄 순례를 만나세요

‘지구상 마지막 샹그릴라’ ‘세계서 가장 행복한 나라’ ‘천둥치는 용의 나라’.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의 품에 안겨있는 불교왕국 부탄은 1974년 처음 외국 여행자들에게 문호를 개방했습니다. 오늘날까지도 외국인들의 자유여행을 제한하고 있어 전 세계의 여행객들에게 여전히 ‘은둔의 땅’으로 여겨집니다. 깨끗한 자연환경과 불교에 뿌리내린 고유의 전통문화가 잘 보존돼 있는 부탄은 전 국민의 90% 이상이 ‘행복하다’고 대답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불리기도 합니다.

법보신문은 히말라야의 연꽃 같은 불교왕국 부탄으로 떠나는 성지순례를 실시합니다. 특히 이번 여정은 법보신문 남수연 성지탐사 전문기자가 동행해 깊이 있는 여행해설을 제공해 드립니다. 남수연 기자는 2006년 ‘스리랑카 불교역사 기행’을 시작으로 미얀마(2010년), 인도 라다크(2011년), 중국 불교석굴, 인도 불교성지(2013년) 등 성지를 비롯해 널리 알려지지 않은 불연의 땅을 탐사하고 연재함으로써 독자여러분을 전 세계 불교성지로 이끌었습니다.

지난 2014년에는 히말라야의 불교왕국 시킴과 부탄을 탐사취재하고 30회에 걸쳐 지면에 연재했습니다. 부탄의 불교역사와 독특한 문화,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을 다채로운 사진과 함께 전함으로써 은둔의 불교왕국 부탄의 신비를 불교계에 본격적으로 펼쳐 보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서 2011년에는 인도 라다크 지역의 유적과 문화를 소개한 책 ‘하늘의 땅, 사람의 땅’을 펴냈으며 2015년부터는 부산 동명대 불교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하며 전 세계 불교성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전하고 있습니다. 2010, 2016년 한국불교기자협회 기자대상을 수상한 남수연 전문기자의 깊이 있고 신심 가득한 해설은 여러분의 성지순례를 평생 가슴에 품을 환희의 순간으로 장엄해 드립니다.

‘한국-부탄 수교 30주년’을 맞은 올해 부탄관광청은 한국인 방문객에 한해 관광세, 항공료, 호텔 등을 할인제공하고 있어, 불자여러분들에게 올해는 부탄 성지순례의 원력을 성취할 최고의 시즌이 될 것입니다.

■ 남수연 성지탐사 전문기자와 떠나는 고품격 부탄 성지순례 7일

■ 일시 :
1차 6월7일~6월13일 (마감) / 2차 6월26일~7월2일
3차 7월10일~7월16일 / 4차 7월24일~7월30일
5차 8월7일~8월13일 (마감 임박) / 6차 8월23일~8월29일

■ 주요일정 : 108 초르덴의 고갯길 도출라, 해발 3140m의 호랑이사원 탁상곰파, 국왕의 결혼식이 열린 하늘궁전 푸나카종, 영화 ‘리틀붓다’의 배경이 된 사원 파로종, 역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탄민속촌 등.

■ 가격 : 특가 289만원

■ 문의 : 02)725-7013
2017-02-13 11:20:31
221.14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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