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주수완 박사와 떠나는 6월 삼국유사 성지순례
 관리자
 2017-06-12 13:36:43  |   조회: 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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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감동의 순례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법보신문이 6월24일 영주·안동지역으로 제11차 삼국유사 성지순례를 떠납니다. 이번에도 안내는 중진 불교미술사학자이자 최고의 문화유산 해설사인 주수완 박사가 담당합니다.

이번 순례는 ‘의상의 길’을 주제로 진행되며 영주 부석사와 비로사, 안동 봉정사와 영산암을 찾아갑니다. 이들 사찰 모두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으며,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생생한 역사와 문화의 현장에서 옛사람들의 멋과 신심을 직접 느껴보게 될 이번 성지 순례에서는 의상 스님에 의해 시작된 우리나라의 화엄불교가 어떻게 원융(圓融)을 이루어 나갔는지 살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일시 : 6월24일(토요일)
■ 순례 코스 : 영주 부석사와 비로사, 안동 봉정사와 영산암
■ 동참인원 : 40명
■ 동참금 : 성인 7만원, 어린이·청소년 4만원(중식비·강사비 포함, 추가비용 없음)
■ 출발지 : 오전 7시 서울 종로 조계사 일주문, 오전 7시20분께 용인시 수지구 죽전간이정류장
■ 안내 : 주수완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 마감 : 6월21일(수요일)
■ 접수 : 법보신문사 02)725-7013
■ 계좌 : 농협 301-0186-6537-71(법보신문사)
2017-06-12 13: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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