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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은 현재 마교를 신봉하고 있다.
 유가사지
 2019-09-23 13:58:22  |   조회: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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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조계종 중앙종회에서는 종단 소속 승려들의 속복 착용을 징계하는 것을 해제하는 징계법을 개정하려고 하고 있다. 개정 이유를 대면서 등산갈 때 등산복을 입는 등 운운하며 승려들의 속복 착용을 합리화 하려고 하는 것이다. 언제부터 승려들이 등산갈 때 등산복을 입었나? 그러면 산에 사는 승려들은 전부 등산복 입고 생활해야 하는가? 일상 시에도 가사를 수해야 하는데도 그것을 불편하니 하지 않고 있다가 이제는 승려임을 표시하는 승복마저 벗으려 하는 것이다.

계율이라는 것은 수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다. 계율을 지키지 않으면 수행은 불가능하다. 습기에 물든 마음을 제어하지 않고 어떻게 선정을 이룰것이며 선정이 이루어지지 않고 어떻게 지혜를 증득할 수 있다는 말인가? 계정혜 삼학은 결코 분리될 수 없는 것이다. 거룩하신 부처님게서 제정하신 계율을 지키지 않으면 부처님의 제자가 아니다.

골프복 입고 골프장 들락거리고 술 먹고 향락을 즐기는 조계종 승려들이 부지기수이다. 이런 승려들이 어떻게 출가인이라는 말인가? 신심있는 신도들의 보시금을 자신들의 쾌락을 즐기는데 사용하는 이들이 조계종의 권력을 쥐고 있다.

이런 파계를 일삼는 승려들이 자신들을 비판하고 종단의 개혁을 요구하면 ‘해종 행위’라며 징계를 일삼고 있다.

해종(害宗)이라는 뜻이 무엇인가?

조계종의 종지를 해친다는 말이다. 조계종의 종지는 무엇인가? 계율을 엄숙히 수지하고 참선하여 진공을 깨닫고 보임하여 도과를 증득한 다음 중생제도에 나서는 것이 종지이다. 이런 가르침을 어기는 것이 해종인 것이다.

율장에는 다른 비구들의 허물을 감추어주지 말라고 분명히 가르치고 있다. 그런데 조계종에서는 승가의 화합이라는 명분을 내세우며 다른 승려들의 파계 행위를 거론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정면으로 율장을 어기고 있는 것이다. 이런 것이 엄청난 해종 행위인 것이다. 조계종 권력 승려들이 전부 엄청난 해종 행위를 무시로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계율을 멋대로 뜯어 고치고 수행도 안 된 승려들이 경전 몇 줄 읽고 아는 체 하는 것이 바로 증상만인 들이다. 번뇌에 찌든 의식으로 경전을 읽고 이해한 것을 ‘해오’라고, 깨달음이라고 하고 있다.

불경은 수행의 과정에 따라 해석이 달라진다. 그래서 최소한 견성은 해야 불경의 참 뜻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경전 몇 권 읽고 그것을 깨달음이라고 한다면 현재 깨달은 승려들이 조계종에는 득실 득실해서 벌써 불국토가 이루어졌어야 한다. 그런데 그러한가?

조계종에서는 대종사 품계를 남발하고 있다. 대종사 말 그대로 대사(大師)이다. 머리 기르면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노인들의 형상을 하고 버젓이 대종사 품계를 받고 자랑하고 있다. 이런 마구니들이 어디에 있는가? 어찌 범부가 큰 스승 노릇을 한다는 말인가?

종단에서 버젓이 회사를 차려서 사업을 하고 전직 총무원장이라는 이는 무문관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자랑 질을 하고 있다. 무문관이 다이어트 하는 곳인가?

가히 조계종은 마교가 되고 있다.

간판부터 바꾸라!

대한마교 마계종이라고...
2019-09-23 13: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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