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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6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상생] 고사리 손으로 모은 동전, 소외이웃에 회향
원아 500여명 400만원 모연500여명의 어린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은 온기 가득한 동전을 조계종복지재단에 전해왔다.모연된 금액은 총 400여만원으로 모금액은 난치병어린이 치료지원 및 소외이웃들의 생계지원을 위해 쓰일 계획이다. 이는 조계종사회복지재
조장희 기자   2018-01-12
[상생] 탈북 이주 대학생들 목표 돕는다
탈북 이주 대학생들을 후원하고 있는 통일바라밀숲(대표 남지심)과 이주노동자와 다문화가정 등 이주민을 지원하고 있는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심정섭)이 12월29일 탈북 이주 대학생 지원 협약을 맺었다. 장학금 및 의료비 지원 등을 통해 탈북
조장희 기자   2018-01-08
[상생] ‘나’ 집착 놓고 ‘우리’로 함께 사는 세상 구현하는 첫 걸음
우리사회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전혀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청년실업과 과도하게 일찍 맞게 된 퇴직, 그리고 제대로 준비할 시간도 없이 급격하게 다가선 고령화 사회는 물질이 풍요로운 시대임에도 생활고로 고통 받는 이들이 늘어나는 기현상을
심정섭 전문위원   2018-01-03
[상생] “탐욕 비우는 연습엔 보시가 그뤠잇(great)”
“진주불교회관 가야불교대학에 우리스님이 많은 강사를 소개해주셨어요. 그렇게 불교대학이 운영되고 있지요. 재가자들에게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도록 다리를 놔주시는데 이게 법보시 아닌가요.”진주 보광사 주지소임 시절기도 후 20분 동안 불서읽기불교입문 강의
최호승 기자   2018-01-03
[상생] 불법 한 구절에 세상 바꾸는 씨앗 하나
“써도 그만 안 써도 그만인 작은 돈으로 부처님 가르침을 전할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복인지 몰라.”지도법사 묘경 스님 원력에수강생들 모여 2008년 설립90여곳에 총 5000여권 보시“작은 마음들 모여 큰 불사”향아숲 ‘특별지킴이’ 김정자(72
최호승 기자   2018-01-03
[상생] “나눔은 모두를 행복하게 하죠”
친정 어머니는 항상 기부를 강조했다. 자식들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면 월급의 일부를 기부하길 원했다. 정광심 이영란(73)씨도 중학교 영어 교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기부의 첫 발을 디뎠다. 마음에서 우러나와 하기보다는 어머니의 말씀을 따른다는 생각이
조장희 기자   2018-01-03
[상생] “보시는 내게 주는 선물입니다”
“이 세상에 배고픈 이들이 더 이상 배고프지 않게 해주세요. 제가 밥을 조금 먹어도 좋으니 많은 사람이 행복해질 수 있기를, 제가 그들을 도울 수 있는 힘을 주세요.”소녀시절 불우이웃구제 발원‘자비의집’봉사로 나눔 인연사찰 찾아다니며 쌀 기부받아지속적
조장희 기자   2018-01-03
[상생] “기다리는 이들 있으니 멈출 수 없죠”
의료봉사모임 ‘108자비손’을 이끌며 인도, 네팔 등 해외의 오지에서 의료봉사를 전개해 온 권현옥 진주 권현옥산부인과의원장. 그가 쉼 없이 의료봉사를 펼치는 이유는 간단하다. 의료봉사회 ‘108자비손’대표 12년 간 51번 해외 의료봉사 “나와 상관없
주영미 기자   2018-01-03
[상생] “봉사현장은 다양한 삶 배우는 학교”
자원봉사자 모집 공고에 지체 없이 전화기를 들었다. 불교계에서 만든 의료봉사단체라니 머뭇거릴 이유가 없었다.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간호사로 활동하면서 의료봉사에 동참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의료봉사단체는 기독교계였다. ‘불교계에는 왜 봉사단체가 없을까’
남수연 기자   2018-01-03
[상생] “짜장 한 그릇이 위로 될수 있다면”
“‘짜장’에는 세계가 한 송이의 꽃’이라는 세계일화(世界一花)’의 가르침이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재료가 섞인 이 요리에는 차별없는 화합의 정신이 깃들어 있습니다. 포항 지진피해 주민들도 피해의 많고 적음을 떠나 하루 속히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주영미 기자   2018-01-03
[상생] “배고픈 이에겐 자비 한 술이 부처”
스님이 칼을 빼 들었다. 시선 끝에서 칼은 리드미컬하게 춤을 췄다. 스님 입술 사이로 흥얼거림이 새어 나왔다. 옆에서 함께 칼질하던 재가자는 흐뭇하게 웃었다. 익숙한 손놀림은 일류 요리사급 어슷썰기를 재현했다. 무자비한 칼은 도마 위 대파와 당근을 일
최호승 기자   2018-01-03
[상생] 십시일반 인연 등불 모여 캄보디아 미래 밝히는 횃불이 되다
로터스월드(이사장 성관 스님)는 불교의 자비와 평등·평화사상에 입각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는 국제개발NGO다. 국내외 NGO들이 제3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개발사업을 펼치는 가운데 로터스월드는 캄보디아 아이들의 교육권리를 위한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김현태 기자   2018-01-03
[상생] 소박한 꿈 간직한 청년, 8개월만에 빚더미
“일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습니다. 돈을 벌어서 가족을 부양할 수 있다는 사실에 무척 뿌듯했습니다. 빨리 몸을 회복해서 다시 일을 하고 싶습니다.”네팔인 노동자 치링 던롭씨가난 탓에 고향땅, 형은 출가건설업 막노동으로 가족부양복부 수술
조장희 기자   2018-01-03
[상생] 영광군 다문화 10가구에 자비나눔
영광 불갑사(주지 만당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심정섭)이 영광군 내 다문화가족에게 불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불갑사와 일일시호일은 12월22일 불갑사 설선당에서 지역 다문화가정에 자비나눔기금을 전달했다. 불갑사와 일일시호일이
조장희 기자   2018-01-03
[상생] 한국불자 자비온정, 이주민 희망의 싹 틔우다
“일일시호일 이주민 돕기 캠페인의 도움으로 한국 내 이주민들이 불교계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인식이 생겼습니다. 특히 일일시호일의 이주민 돕기 캠페인은 다른 단체에 비해 포용적이어서 많은 이주민들의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올해도 이주민들에게 많은
조장희 기자   2017-12-26
[상생] 캄보디아 출신 채랭씨에 400만원
조계사·화계사·법보신문이주민돕기 공동캠페인조계사·본지 12월 20일 전달서울 조계사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은 12월20일 캄보디아 출신 채랭(38)씨에게 400만 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2017년 12월1~27일독자들과 전국 불자들이 십시일반
조장희 기자   2017-12-20
[상생] 스리랑카 출신 우뿔 씨에 300만원
서울 조계사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은 11월 20일 스리랑카 출신 우뿔(46)씨에게 300만 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2017년 10월26일~11월30일 독자들과 전국 불자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보내온 금액 중 일부다.이날 전달식에는 발목이 으스
조장희 기자   2017-12-04
[상생] 일하다 손 절단되고 남편은 암으로 세상 떠나
벼랑 끝 선 이주여성 채랭씨하나 남은 손, 노동도 불가능감당키 힘든 병원비에 한숨8세 딸과 매일 눈물만 흘려“여보, 저 병원 다녀올께요.”캄보디아 이주민 채랭(38)씨는 책꽂이 한켠에 놓인 남편의 영정 사진에 인사를 하고 병원으로 향한다. 갑작스런 췌
조장희 기자   2017-12-01
[상생] 생명나눔, 서울 마지막 달동네 솜이불 지원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 스님)는 12월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에서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한다.생명나눔실천본부는 2014~16년에도 백사마을 주민들에게 따뜻한 솜이불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솜이불뿐 아니라 연탄과 쌀
조장희 기자   2017-11-30
[상생] 불갑사, 영광군에 자비나눔기금 1천만원
영광 불갑사(주지 만당 스님)은 11월23일 영광군청을 방문해 자비나눔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불갑사 신도회와 불갑사 마라난타 불교대학 동문회가 소외이웃을 돕기 위해 마음을 모아 준비했다. 특히 마라난타 불교대학 동문회는 기금 마련을
조장희 기자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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