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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특집] 불기 2560년 재가 지도자 봉축 메시지
“사회 그늘진 곳에 자비등불 밝힙시다” 이기흥 조계종 중앙신도회장 그늘진 곳 자비손길 나누길지혜의 등불을 밝힙시다. 자비로운 마음 풍요로운 세상을 위한 사부대중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가까운 일본을 비롯하여 자연 재해로 인해
법보신문   2016-05-11
[부처님오신날 특집] 불기 2560년 각종단 대표 봉축법어[총무원장]
“희망·화합·믿음 만드는 밝은 공동체 발원”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 자비로운 봄바람이 지나는 들녘마다 생명의 기운이 피어나는 계절입니다. 생명이 움트고 희망으로 가득한 오늘은 부처님께서 오신 날입니다. 부처님은 우리 모두가 생명의 주인이며, 희망이
법보신문   2016-05-11
[부처님오신날 특집] 불기 2560년 각종단 대표 봉축법어[종정]
“동체대비 시현하는 그곳이 부처님 도량” 조계종 종정 진제 스님각자 직분에 충실할 때그 날이 부처님오신날일념삼매로 깨달음 얻자산광야백화쟁발(山廣野百花爭發)요월색강광냉상조(月色江光冷相照)라.발개정묘원명안(撥開淨妙圓明眼)하여식취유아독존의(識取唯我獨尊意)어
법보신문   2016-05-11
[부처님오신날 특집] 고해 건너온 용기 있는 고백들
불교와 불자 바꾸는 작은 불씨
신행수기 심사에서 가장 중요한 관점은 부처님 만나 절망을 극복하고 체험한 가피를 넘어 불자의 참된 길을 실천하고 있는 작품인가였다. 가피보다 참된 불자 삶 기준신행 넘어선 회향 실천 감동장애가 있는 딸을 낳고 키우면서 자책감으로 괴로워하던 황성희 불자
조민기   2016-05-11
[부처님오신날 특집] “마음병으로 고통 받는 중생 위해 기도”
“마음속에 뒤엉켜 있던 실타래를 푼 느낌입니다.”신행수기 공모 대상 수상소식에 수화기 너머는 잠깐 울먹였다. 황성희(53·혜안월) 불자는 “감사하다. 수기를 쓰면서 기도했다”고 짧은 소감을 밝혔다. 그의 기도는 달라졌다. 딸의 건강과 자신에게만 향해
최호승 기자   2016-05-11
[부처님오신날 특집] “나태해진 나 돌아보는 계기됐다”
“다시 한 번 부처님 가르침을 새겨주신 어머니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제3회 대한불교조계종 신행수기 공모전에서 포교원장상을 수상한 김진일(22·법여·상병) 불자는 다부진 각오로 수상소감을 대신했다. 김 불자는 “1년9개월이라는 복무 기간 중 가장
김현태 기자   2016-05-11
[부처님오신날 특집] “과거 붙들지 말고 불법부터 만나길”
“많은 사람들이 부처님 가르침을 배워 제가 누린 기쁨을 느끼길 바랍니다.” “진짜요?”라고 묻는 이선애(52·서래) 불자는 신행수기 소감을 묻자 “부끄럽다”고 했다. 뒤늦게 만난 부처님 가르침은 알게 모르게 상처 줬던 모든 이들에게 참회하도록 이끌었다
최호승 기자   2016-05-11
[부처님오신날 특집] “수행·포교 앞장 재발심 계기로”
“삼보에 귀의하며 살겠다는 약속, 더 잘 지켜야한다고 재발심의 계기를 주신 것 같습니다. 부처님 공부 열심히 하고, 실천하며, 부처님 품으로 안내하는 포교사가 되도록 더욱 정진하겠습니다.”이상화(51·원명지) 불자는 ‘수행이 곧 포교, 포교가 곧 수행
김현태 기자   2016-05-11
[부처님오신날 특집] “부처님 닮은 ‘마음빛’ 키울 것”
“전역 후에도 변치 않는 마음으로 수행정진해 마음의 빛을 키우고 싶습니다.”이건한(26·혜광·상병) 불자는 부처님 닮은 ‘마음빛’의 불빛을 환하게 비추고 싶다. 신행수기에 ‘마음공부를 하자’는 제목을 쓴 이유다. 그는 그 빛이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한
최호승 기자   2016-05-11
[부처님오신날 특집] “진실하고 자비로운 마음으로 살겠다”
“우리 ‘재승이 부처님’ 감사합니다. 지금껏 그랬던 것처럼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회향하며 살겠습니다. 직지사 금강회 지도법사 스님을 비롯해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제3회 조계종 신행수기 공모전에서 법보신문 사장상을 받게 된
김현태 기자   2016-05-11
[부처님오신날 특집] 지장기도 깊어지니 자폐증 아들이 바로 ‘재승이 부처님’
비릿한 담갈색의 잎들이 순식간에 초록으로 변했다. 하루가 천금같은 사월의 산은 박하사탕을 깨문 듯 환하다. 사월의 눈부신 햇살 속에, 속삭이는 봄비 속에 서면 언제나 내가 생명을 가진 것에 감사했다. 나는 행복을 사월처럼 찬란하고 특별한 사건들의 연속
법보신문   2016-05-10
[부처님오신날 특집] 마음의 눈 뜨니, 답답하고 힘들던 군대가 벅찬 수행현장
스물 넷 겨울, 다소 늦었지만 군에 입대한지도 벌써 오백일이 지났다. 군 생활은 반년여 남았고 전역 후 나이는 벌써 스물일곱을 바라본다. 입대 전 사회 경험을 많이 쌓지 못한 탓에 스스로가 군 생활을 통해 성장하고자 하는 기대가 컸다. 하지만 그 당시
법보신문   2016-05-10
[부처님오신날 특집] 부처님 가피로 되살아난 인생, 사찰문화해설사로 회향
어릴 적 지독히도 가난하고 무지한 부모님한테서 배운 건 하루 세끼 입에 풀칠만 할 수 있다면 그것이 최상의 삶이라 보고 듣고 느끼며 살았다. 남들은 쉽게 가는 중학교도 사정사정 해서 들어갔고 중학교만 보내주면 졸업해서 돈 벌어 오겠다는 약속 끝에 졸업
법보신문   2016-05-10
[부처님오신날 특집] 극심한 자살의 충동 속에서 만난 부처님의 인자한 미소
폐암 말기였다.엄마를 입원시켰다. 엄마는 병원에 있으면서도 집 걱정 일 걱정만 하셨다. 폐암 말기라는 것을 차마 말할 수가 없었다. 아버지는 매일 술로 마음을 달랬고 점점 앙상하게 말라가셨다. 마음이 아팠다. 사남매는 돌아가면서 엄마 병실을 지켰다.
법보신문   2016-05-10
[부처님오신날 특집] 아들 잘못해도 늘 자비심 잃지 않은 부처님 같은 어머니
“어머니!” 나에게는 어머니가 부처님이셨다.중학교 진학 후 음주·흡연 방황공부는 물론 어떤 구속도 싫어약한 친구 괴롭힌 급우 폭행때용서를 구하고 변상한 어머니내겐 “의협심 강한 아들” 용기어머니의 자비와 큰 사랑 앞에“꼭 행복하게 해 드릴 것” 다짐대
법보신문   2016-05-10
[부처님오신날 특집] 26년째 두 살로 살아가는 딸의 기적적인 한마디 “사랑해요”
한 참 바쁜 시간 전화벨이 울렸다. 전화를 들여다보니 ‘반야원’이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무언가 급한 일이 생긴 듯 했지만 바쁜 시간을 핑계대어 좀 늦게 전화를 했다. 딸의 담당 생활재활교사가 전화를 받았다.폭행·괴성 등 이상행동 표출담당 선생
법보신문   2016-05-10
[부처님오신날 특집] 부사의한 가피 넘어 불자답게 살아가는 ‘희망뗏목’ 띄우다
부처님 가피를 체험하는 일은 황홀하다. 멈춰 서서 취해있노라면 현실은 더 매몰차게 다가온다. 그러나 가피 넘어 불자답게 살아가는 삶들이 있다. 그네들 삶은 부처님 가르침에서 달콤함을 찾고 실천에 옮기면서 황홀함을 느낀다. 그리고 그 삶은 불교와 불자들
최호승 기자   2016-05-10
[부처님오신날 특집] [출가 자유를 향한 선택] 6. 나의 출가이야기
처음이었다. 환희심이라는 의미의 감정을 난생 처음으로 느낀 것은 불교를 접했을 때였다. 제법 긴 시간 다른 종교인으로 활동 했었다. 하지만 늘 마음 한 켠에는 채워지지 않는 허전한 공간이 머물러 있었다.구원 교리에 의문 품던 시기 지장보살 원력 환희로
성원·금해 스님   2016-05-10
[부처님오신날 특집] [출가 자유를 향한 선택] 5. 행자에서 대종사까지
대중들이 생각하는 일반적인 스님의 모습은 삭발·염의한 외모다. 그러나 삭발하고 승복을 입었다고 해서 모두가 정식 스님이라고 볼 수는 없다. 승가공동체 내에는 공동체에 소속된 구성원으로서 스님이 되기 위해 필요한 자격 요건과 절차, 규정들이 엄연히 존재
송지희 기자   2016-05-10
[부처님오신날 특집] [출가 자유를 향한 선택] 4. ‘출가 열풍’ 불러온 월정사 정념 스님
2004년 9월 첫 문을 연 월정사(주지 정념 스님) 단기출가학교는 시행 초기부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삭발염의하고 한 달간 행자생활을 체험하도록 하겠다”는 주지 정념 스님의 선언은 순식간에 교계 안팎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 달’이라는 기간과 ‘
남수연 기자   20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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