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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7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객관성 담보한 분담금 책정 개선안 의미 있다
조계종이 분담금 제도 개선 방안을 담은 ‘전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교구본사를 비롯한 전국 유수 사찰의 분담금 책정에 관한 합리적 원칙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현행 분담금 제도는 1996년 시행령이 제정되며 가동됐지만 그 이후 분담금 책
법보신문   2017-04-17
[사설] 종교·정부 머리 맞댄 규제개혁위 필요하다
제19대 대통령선거를 20여일 앞두고 조계종이 ‘문화의 새 시대를 여는 불교·문화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대통령 직속 ‘문화재 및 전통사찰 규제개혁위원회’ 설치다. 종교계와 관련 당사자들이 머리를 맞대 전통사찰 관리보존을
법보신문   2017-04-17
[사설] 버드나무 심기, 환경보호 재인식 계기 될 것
이명박 정부 초기부터 ‘4대강 살리기’ 반대 운동을 주도해 왔던 불교환경연대가 ‘4대강 살리기 버드나무 심기’를 전개한다고 한다. 대국민과 함께하는 환경운동의 실천행이기에 의미가 깊다.‘4대강 살리기’ 핵심은 강바닥의 모래를 파고, 흐르는 강물을 가둬
법보신문   2017-04-11
[사설] ‘낙단보 마애불’보존 위한 관리소 건립 환영
‘낙단보 마애불’ 보존을 위한 관리소가 마련된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성역화 불사 일환으로 법당이 들어서는 거라면 금상첨화겠지만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기에 나름의 의미가 있다고 본다. 4대강 사업이 진행 중이던 2010년 10월 낙동강 공사 구간에서 고
법보신문   2017-04-11
[사설] 주지 평가제, 포교·복지 지평 열 원동력 될 것
조계종 직할교구에서만 시행되던 말사주지 인사평가제가 전 교구본사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를 뼈대로 하는 ‘사찰법 개정안’이 중앙종회에서 가결된 만큼 총무원장이 공포하는 즉시 시행될 예정이다. 따라서 이 제도는 이르면 5월, 늦어도 하반기부터는 작동될 것
법보신문   2017-04-03
[사설] 시대 아픔 담은 감로도 의미 크다
청양 장곡사가 시대의 아픔을 고스란히 담은 감로탱화를 봉안한다는 소식이다.불교의 가르침을 도상으로 표출한 불교회화 중에서도 감로탱화는 죽은 자가 지옥에서 벗어나 극락왕생할 것을 기원하는 내용을 담는다. 화면 구조는 크게 상중하 3단으로 구성돼 있다.
법보신문   2017-04-03
[사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이제 시작이다
온 국민이 바랐던 세월호가 떠올랐다. 차디찬 바다 속으로 가라앉은 지 1073일 만이다. 온 몸에 상처를 입은 세월호는 묻는다. 왜 이리 늦었느냐고.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5시간 만에 인양이 결정됐고, 인양 돌입 이틀 만에 떠오를 수 있는 일을 왜
법보신문   2017-03-27
[사설] 사찰화재 대비 공제회 추진 의미 있다
조계종이 불교 관련 시설물의 화재와 재난 대비를 위한 공제조합 설립을 추진한다고 한다. 파트너는 삼성화재다.2000년대 접어들어 불교계는 잇따른 화마로 피해를 입었다. 양양 낙산사를 비롯해 숭례문, 향일암, 내장사에 화재가 발생해 주요 문화재들이 전소
법보신문   2017-03-27
[사설] 재정공개 속에 승속 신뢰 쌓인다
지난해 조계사, 봉은사, 보문사, 선본사 재정을 사부대중에게 공개한 조계종 총무원이 올해 4개 사찰과 함께 연주암 재정도 공개했다. 종단 직영사찰에 한한 것이지만 2015년 4월 연간 예산 30억원 이상 사찰에 대한 재정공개를 천명한 바 있는 총무원의
법보신문   2017-03-20
[사설] 포교 사각지대 생활체육 뛰어들어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5 국민생활체육 참여 실태조사 결과보고’에 따르면 국민 65.6%가 월1회 이상 체육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주1회 이상 참여하는 비율도 56%라고 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이를 방증이라도 하듯 2017년 현재 대한체육회에
법보신문   2017-03-20
[사설] 헌법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근간으로 한다
“피청구인의 헌법과 법률 위반 행위는 재임 기간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이뤄졌고, 국회와 언론 지적에도 불구, 오히려 사실을 은폐하고 관련자들을 단속해 왔다. 헌법 수호의 관점에서 용납할 수 없는 중대한 법 위배 행위라고 봐야 한다. 피청구인의 법 위
법보신문   2017-03-13
[사설] 성평등불교연대, 남녀 불평등 일신해 달라
부처님의 제자 아난이 물었다.“여성이 출가해 계를 받으면 아라한과를 증득할 수 있습니까?”부처님께서는 이에 “얻을 수 있다”고 답하신다. 부처님 재세 당시 여성의 출가를 허락한 것과 같이 불교는 그 어떤 종교와 비교해도 양성평등에 있어서 가장 앞서 온
법보신문   2017-03-13
[사설] 소규모 불교대학 설립 추진 의미 있다
조계종 포교원이 기존의 불교대학보다 더 작은 소규모 불교대학을 인가하는 종책을 6월에 시행할 계획이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방침이 그대로 적용되면 도심에서 떨어진 산간 사찰이나, 인구가 극히 적은 지역 사찰도 불교대학을 운영할 수 있게 된다.1
법보신문   2017-03-06
[사설] 함결 스님, 복지재단 상임이사직도 놓아야 한다
제주 관음사 산하 제주요양원이 70일간의 영업정지 행정처분을 받았다. 함결 스님이 제주 관음사 산하 제주요양원 원장을 수년간 맡으면서 허위 근무이력으로 요양급여 등을 부당하게 받은 것으로 감사결과 드러났기 때문이다. 이에 따른 환수금만도 2억8000만
법보신문   2017-03-06
[사설] 북한 불교문화재 총람, 남북 잇는 징검다리 될 것
조계종 불교문화재연구소가 북한의 불교문화재들을 모두 망라한 총람을 발간한다. 탄핵정국 속에서 정권교체로 인한 남북관계 완화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시점에 조계종의 북한 불교문화재 총람 발간 추진은 남북 관계 개선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환영한다.
법보신문   2017-02-27
[사설] 이주민 200만 시대, 포교 로드맵이 필요하다
한국사회의 산업지형이 변하면서 외국인노동자 유입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결혼이주여성 증가로 다문화가정과 그 가정에서 태어난 자녀들의 숫자 역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부처에서는 이주노동자와 다문화가정 현황 등에 대한
법보신문   2017-02-27
[사설] 도난문화재 백서, 문화재 환수로 이어져야
2014년 문화재와 관련한 낭보가 전해진 적이 있다. 조계종이 경찰청과 문화재청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으로 불교문화재 31건 48점을 한꺼번에 회수한 것이다. 청도 대비사 영산회상도, 청도 용천사 영산회상도, 예천 보문사 지장보살도, 제천 정방사 목조
법보신문   2017-02-20
[사설] 채식day, 육식소비 줄이는 가장 현실적 대안
조계종이 매주 목요일을 ‘채식day로’ 정했다. 일주일에 단 하루만이라도 육식을 지양하자는 제안이다. 불살생의 현실적인 실천방안이어서 의미 깊다. 조류인플루엔자(AI)와 구제역 확산에 따른 가축에 대한 무차별 살처분을 목도하는 현 시점에서 제안한 캠페
법보신문   2017-02-20
[사설] 선학원 ‘성추행 사태’ 해결 실마리는 참회·책임
선학원 재단사무국이 선방 수좌스님들과 전국비구니회 소속 스님들의 목소리를 담은 입장문 수령을 거부한 것은 물론 ‘무단침입’ 운운하며 ‘신고하겠다’고 겁박했다고 한다.법진 스님의 직원여성 성추행 혐의 피소 사실이 교계에 알려진 건 2016년 12월이다.
법보신문   2017-02-13
[사설] 사찰을 사업체로 규정해 매출액 제시하라니
최근 통계청이 전국 사업체 전수조사를 진행하면서 사찰 매출액을 조사하고 있다고 한다. 사찰에서는 매출금이라는 명목조차 없으니, 통계청은 있지도 않은 자료를 내놓으라는 억지를 부리는 셈이다. 통계청 전국 사업체 전수조사는 매년 한 달간 진행된다. 국방
법보신문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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