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눔, 서울 마지막 달동네 솜이불 지원
생명나눔, 서울 마지막 달동네 솜이불 지원
  • 조장희 기자
  • 승인 2017.11.3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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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4일, 서울 백사마을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 스님)는 12월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에서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한다.

생명나눔실천본부는 2014~16년에도 백사마을 주민들에게 따뜻한 솜이불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솜이불뿐 아니라 연탄과 쌀 등을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일면 스님은 “연말을 맞이하여 서울에 마지막 남은 달동네인 백사마을의 소외된 이웃들을 직접 방문하여 솜이불, 쌀, 컵라면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주위의 어려운 소외계층을 도우며 온정의 손길을 나눌 수 있는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해 나가겠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후원계좌 농협 053-01-271485(예금주 (사)생명나눔실천본부). 02)734-8050

조장희 기자 banya@beopbo.com

[1418호 / 2017년 12월 6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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