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자연·예체능 가·나군서 845명 선발
인문·자연·예체능 가·나군서 845명 선발
  • 법보신문
  • 승인 2017.12.0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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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캠퍼스 정시모집 주요사항

▲ 창의와 융합 인재의 도량 동국대는 올해 가군과 나군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동국대는 올해 정시모집으로 총 845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 1월7일부터 9일까지
교육학과 등 사범계열 가군서만
1월19일, 일반전형 합격자 발표


가군과 나군으로 나눠 신입생을 선발하던 사범계열(교육학과, 국어교육과, 역사교육과, 지리교육과, 수학교육과, 가정교육과, 체육교육과)은 올해 가군에서만 신입생을 모집한다. 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등급제의 시행으로 수능영역별 반영비율이 변경됐다. 인문계열 및 체육교육과, 영화영상학과는 국어 35%, 수학 25%, 영어 20%, 사탐/과탐 20%의 비율을 반영한다. 지난해와 비교해 국어의 비율이 5% 증가하고, 영어의 비율은 5% 감소했다.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가형) 35%, 영어 20%, 과탐 25%의 비율을 적용한다. 지난해보다 수학의 비율이 5% 늘어났고, 영어의 비율은 5% 줄었다.

수능 성적 반영방법으로는 국어와 수학의 경우 수능성적표에 기재된 표준점수를 반영한다. 반면 영어와 한국사는 절대평가이므로 수능성적표에 기재된 등급에 따른 동국대 기준 환산표준점수로 계산해 반영한다. 탐구 및 제2외국어/한문은 백분위를 활용한 변환표준점수를 반영한다. 탐구 영역은 2과목 변환표준점수 성적을 반영하며, 변환표준점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발표 후 동국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정 공지할 예정이다.

올해 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연기됨에 따라 정시모집 전형 일정도 변경됐다. 원서접수 기간은 2018년 1월7일 오전 10시부터 1월9일 오후 5시까지이다. 일반전형 최초합격자 발표는 1월19일이다.

[1418호 / 2017년 12월 6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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