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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별 특성화전략으로 경쟁력 확보”정성훈 경주캠퍼스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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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4  14: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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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는 2011~2018년 8년 연속으로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에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2017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도 교육중심대학 전국 15위로 선정됐습니다. 이는 일류 대학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토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1800명 수용 최신 기숙사 운영
1인 평균 장학금 360만원 지급

정성훈<사진> 동국대 경주캠퍼스 입학처장은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우수 교원 확보와 재단?학교 차원의 지원으로 매년 눈부신 성과를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 처장에 따르면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매년 수도권에서 40% 이상의 학생들이 입학하고 있는 만큼 18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최신식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다. 또 신입생의 대학생활과 학업지도를 전담하는 교양기초학부대학인 파라미타칼리지를 운영해 학생들이 인성과 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 처장은 또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급변하는 시대에 맞는 인재양성을 위해 학과별로 특성화 전략을 세우고 있다”며 “특히 호텔관광경영학부, 원자력에너지시스템공학전공, 행정경찰공공학과, 기계시스템공학전공, 고고미술사학과, 안전공학과, 글로벌경제통상학부, 경영학부 등을 특성화학과로 선정해 중점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참사람’ 인재육성을 위해 2016년 기준 학생 1인당 평균 36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대학일자리센터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해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1418호 / 2017년 12월 6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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