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대사 창립 10주년 기념대법회
대구 동대사 창립 10주년 기념대법회
  • 대구지사=김영각 지사장
  • 승인 2018.04.1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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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전이 되자” 강조

 
천태종 대구 동대사(주지 도산스님)가 창립 10주년을 맞이해 4월10일 경내 지관전에서 기념대법회<사진>를 봉행했다. 종단 원로의원 정산, 동대사 주지 도산, 대성사 주지 영제 스님과 정동수 신도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주지 도산 스님은 “대한민국과 대구시민의 복전이 되자”고 강조했다.

대구지사=김영각 지사장
 

[1436호 / 2018년 4월 18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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