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용사 합동 천도
6·25 용사 합동 천도
  • 주영미
  • 승인 2004.08.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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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종교인평화회의 봉행
부산종교인평화회의(상임대표 정각 스님)는 6월 24일 부산 UN공원 추모관에서 한국전쟁 발발 53주년을 맞이하여 호국영령을 위로하는 합동 위령제를 봉행했다.

이날 위령제에는 불교 정각 스님을 비롯한 기독교, 유교, 원불교, 천주교, 천도교 등 각 종교의 대표 및 각 종단 신도 100여명이 참석해 호국 영령을 넋을 위로했다.

정각 스님은 “한국전에서 전사한 용사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7000만 민족이 하나 되어 세계 평화와 화합을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하자”고 기원했다.


부산지사=주영미 기자 ez001@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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