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과 불자들 쫓아낸 미륵사지 준공식
스님과 불자들 쫓아낸 미륵사지 준공식
  • 신용훈 전북주재기자
  • 승인 2019.05.10 13:37
  • 호수 1489
  •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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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유명 사찰 주지 2019-05-22 00:47:32
해남 유명 사찰 주지 성추행 검색

withnetizen 2019-05-21 21:42:37
자중지란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나는군요
이곳에 더이상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스스로 반성하자는 취지로 올렸는데 말을 너무 쎄게 했군요
죄송합니다

아래 2019-05-20 15:22:16
스님과 불자들 쫓아낸 공무원에게 감사하다는 당신의 머릿속이 궁금하네요. 이교도입니까? 부끄러운 기사라고요. 그래서 내려라. 당신이 뭔데 기사를 내려라 마라 합니까? 당신이 그 공무원 앞잡이입니까? 아니면 사돈에 팔촌입니까? 당신은 불교 알기를 참 우습게 알고 있군요. 어니면 그 공무원 편을 들어 스님과 불자들 나가달라고 방송한 모 사찰 사무장이 있었다던데 당사자입니까? 이건 뭐 일제에 부역한 친일파를 연상케 하네요.

withnetizen 2019-05-18 02:54:01
복원을 위해서 어느정도로 불교계가 노력했다는 기사가 빠진거 같습니다. 혹 노력 하나없이 불평하시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마음도 물질도 일정부분 쏟지 않았다면 그냥 공무원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부끄러운 기사를 널리 알리지 마시고 얼른 내리시면 좋겠습니다.

금전적 도움을 못줬다면 공사중에 중간 중간 찾아가서 감사하다는 말이라도 여러번 전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불자의 탈을 쓴 이교도 2019-05-14 14:48:33
불자의 탈을 쓴 이교도가 댓글난에 판을 치는군. 니 논리면 도둑놈 몇놈 있으면 나라 빼앗겨도 할말 없겠네. 오히려 속이 시원하겠네. 그런 개같은 논리는 뭐냐? 당신 자식은 절대 거짓말하지 말라고 해라. 학교에서 왕따 당하고 얻어맞아도 거짓말 한 짓거리에 대한 댓가니까 니는 시원하고 경종을 울리는 것이라고 생각해라. 당신 말이 그런 의미잖아. 일부 스님들이 일탈하고 미륵사 행사에 불교 배제한 것하고 무슨 관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