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와 다른 종교’ 표방한 원불교, WFB총회 유치 논란
‘불교와 다른 종교’ 표방한 원불교, WFB총회 유치 논란
  • 권오영 기자
  • 승인 2019.07.18 10:53
  • 호수 1498
  • 댓글 1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7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qwer 2019-07-29 18:26:41
불교라는 종교에 무슨 특허권이라도 가지고 있나보네 조계종은 ㅋㅋㅋㅋ 어이없음.

종교평등 2019-07-29 18:23:56
원불교는 다른 불교보다 학교사업도 많이하고 병원도 하고있고 전부 국민을 위한 것인데 왜 까는거임. 국고 지원은 조계종이 독식해야하는 공식이라도 있나. 그래서 지금까지 무슨꼴났는지 본인들이 더 잘알잖아. 자승도 해결 못하면서 남의 종교에 왜 딴지임 . 적어도 조계종 너네는 할말 없어. 뻔뻔스러움

일지매 2019-07-27 11:33:04
어제 나라 말싸미 보았다
완전 불교 영화다
종단에서 적극 홍보해라
문화부는 모하나
포교의 절호 기회다
한글은 500년전 스님네들이 만들었음을 여실하게 증명하더라
종단 관계자들이 아둔하여 이런 훌륭한 콘텐츠를 나몰라라 하고 있으니

불자 2019-07-26 22:41:39
개독들의 역사왜곡 프레임으로 자랑스러운 신미큰스님이 한글을 만드셨다는 영화 나랏말싸미가 평점테러와 예매율 하락 위기에 놓였습니다. 우리 애종불자 애종언론들이 노력하여 나랏말싸미 살리기운동 신미큰스님 역사바로알리기에 나서야 합니다

김형도 2019-07-26 20:15:52
대승비불설이므로 대승불교는 불교가 아니라는 논리가 성립하는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