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각사상’ 31집 출간 ‘3·1운동과 불교’ 다각 조명
‘대각사상’ 31집 출간 ‘3·1운동과 불교’ 다각 조명
  • 이재형 기자
  • 승인 2019.07.22 13:27
  • 호수 149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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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각사상연구원(원장 보광 스님)은 최근 ‘대각사상’ 제31집을 펴냈다.

‘불교와 3·1운동’을 특집으로 다룬 이번 논문집에는 △해인사의 3·1운동(최화정) △김룡사의 3·1운동(한상길) △동화사 지방학림의 3·1운동(김일수) △만공·만해·김구의 독립운동 루트(김광식)가 실렸다.

기고논문으로는 △백용성 대각사상의 생사관 연구(문현공) △탄허의 학술과 회통론(이원석) △한국 현대불교의 동향과 혜암 성관의 수행과 교화(오경후) △제주4·3항쟁과 제주불교의 사회참여 활동(한금순)이 게재됐다.

이재형 기자 mitra@beopbo.com
 

[1498호 / 2019년 7월 24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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