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청운사 무량광전 낙성 대법회
김제 청운사 무량광전 낙성 대법회
  • 법보신문
  • 승인 2005.06.2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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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대중 500여명 참석
김제 청화산 청운사(주지 도원 스님)는 6월 24일 10시 무량광전 낙성 대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는 삼귀의례, 헌공, 청운사 김종관 신도회장의 경과 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태고종 종정 혜초 스님, 선남사 전 주지 상명 스님, 선남사 강원 성천 스님, 태봉사 주지 영산 스님, 전북불교 강건기 학장 등 사부대중 500여명이 참석했다.

혜초 스님은 이날 법문을 통해 “탐진치 삼독을 버려 오탁아세에 물들지 말고, 항상 청정한 연꽃처럼 살아가자”고 말했다.

전북지사=조기식 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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