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림사, 세종시 자원봉사대회 국무총리상
보림사, 세종시 자원봉사대회 국무총리상
  • 대전·충남=이장권 지사장
  • 승인 2013.12.2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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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봉사 자원봉사 1000시간 인증

 

 

 

자비와 보시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해온 보림사(주지 무변 지월 스님)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보림사 신도들로 구성된 봉사모임 보림사 정토회(회장 감로향)는 12월17일 세종시가 주최한 자원봉사자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보림사 정토회는 1980년부터 소외계층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밑반찬을 제공하고 경로당과 노인요양시설 등에서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에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됐다.

 

보림사 주지 무변지월 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했을 뿐 상을 받으려고 한 것을 아닌데 이렇게 큰 상을 받고 보니 책임감이 무겁다”며 “30여년을 한 결 같이 자비나눔 활동에 동참해준 모든 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자원봉사자대회에서 세종 청봉사(주지 대허 스님) 보리공덕회는 자원봉사 1000시간 인증 배지를 받았다.

 

대전·충남지사=이장권 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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