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운 불자의 길-상
참다운 불자의 길-상
  • 백영일 번역전문위원
  • 승인 2015.05.2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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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서 오계 수지하고 밖에서 거짓말하면 불자가 아닙니다”
존경하는 원로 그리고 불자 형제·자매님! 이곳에 모인 모든 분들에게 한 사람의 불교 수행승으로서 지금은 매우 감동적이고 아주 행복한 순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늘 그러했듯이 마지막에 연설해야 하는 사람에게는 해야 할 말이 별로 남아 있지 않습니다. 중요한 내용은 이미 앞서 언급되었기 때문입니다.(웃음)대다수의 종교 신자들이신과 부처님 찾으면서도실제 일상생활 속에서는신과 부처님 개의치않아부처님 따르는 불자라면진정으로 항상 진실해야불자로서 이렇게 하시길매일아침 부처님 기억하고부처님의 가르침 암송하며‘나의 마음’ 늘 관찰해야이렇게 하루

유료회원용 기사입니다.
법보신문 일부기사에 대해 유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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