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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연재 모음 | 전영우의 사찰 숲 이야기
23. 사찰림을 위한 제언〈끝〉사찰 숲은 불교의 새로운 동력, 승가 관심이 절실
전영우 교수  |  ychun@kookmi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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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15  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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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림은 산지관리법상 ‘임업생산과 함께 재해방지·수원보호·자연생태계보전·자연경관보전·국민보건휴양증진 등의 공익기능을 위하여 필요한 산지’로 분류되어 있다. 따라서 사찰림은 공익적 기능과 함께 산림의 경제적 기능(임산물 생산)도 함께 중시해야만 한다. 그러나 사찰림의 종교적 기능이나 경제적 기능은 점차 축소되는 반면 공익적 기능만 강조되는 것이 요즈음의 실정이다.정부의 일방적 주도에불교계와 갈등 깊어져종단 차원의 비전 제시담당할 직제 구축 중요모델 사찰림 운영하고기관·시민과 협업 구축인공적 불사 못지않게숲보전 노력 회자될 것사찰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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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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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허 2016-02-04 12:37:18

    한국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마음을 안아주는 자연 숲이 될 것이다.그 중에서 사찰림은 가장 좋은 생태환경을 갖고 있다 .삼림을 이용한 시민 휴양 프로잭트를 만들어야 한다.사찰에서 운영하는 숲 해설 및 자연사랑 프로그램 개발이 반드시 필요하다.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치유의 장소로 가장 알맞은 장소가 숲이다.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사찰림 사랑 방법 계획이 시급하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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