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11.22 수 17:54
> 포토
해고승무원 아픔 어루만진 법고소리
조장희 기자  |  banya@beopb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7  15:59: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는 7월13일 서울역 대합실 공연장에서 KTX 해고 승무원 문제 해결위한 기도회를 열고 문재인 정부에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2006년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는 파업 중 정리해고를 당한 승무원들은 파업 이후 4153일째 투쟁을 이어오고 있다. 기도회에 참석한 김진옥 해고승무원은 “하루빨리 복귀해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며 일하고 싶다”고 호소했다.

조장희 기자
banya@beopbo.com
 

[1400호 / 2017년 7월 19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 이 기사를 응원해주세요 : 후원 ARS 060-707-1080, 한 통에 5000원

[관련기사]

조장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라인
라인
포토뉴스
라인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실시간뉴스
라인
여백
법보신문은찾아오시는길구독·법보시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3157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A동 1501호  |  편집국 : 02-725-7014  |  광고문의 : 02-725-7013  |  구독신청 : 02-725-7010
사업자 등록번호 : 101-86-19053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7229  |  등록일자 : 2005년 11월 29일  |  제호 : 법보신문
발행인 : 김형규  |  편집인 : 이재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규
Copyright © 2013 법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