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려대회, 성립요건도 못 갖추고 열겠다니”
“승려대회, 성립요건도 못 갖추고 열겠다니”
  • 법보
  • 승인 2018.08.24 12:27
  • 호수 1453
  • 댓글 2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5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중생 2018-08-28 22:23:15
고기 먹지 않고 중노릇한 승려, 신도만 떠들어라. 과연 몇이나 떠들까!
고기를 먹는 것과 안 먹는 것과의 차이는 견성과 비견성, 살생과 불살생 차이다.
고기 먹는 승려나 신도들, 결정적일 때, 자비 희생이 아닌 나와 살기를 택한다. 그래서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육식금지조차 행하지 못하는 근기와 살기로 성취한들 기성과 다를바 없다.
죽을 병에 걸려도 육식을 안하는 것이 불살생, 자비이다. 이리 하면 결코 죽지 않는다.

정당한가! 2018-08-27 16:10:02
국고 사건? 구조를 보면 총무원이 개입할 여지가 별로 없다.
국고를 확대한 죄 아닌 죄에 대해서는 말할 수 있다. 또한 일선 사찰을 제대로 관리 운영하지 못한 종단 수장으로서의 잘못은 있지만 천여개의 전통사찰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다 책임지고 물러나라고 하면 어떤 종단 수장이 임기를 채울 수 있겠나. 아니 다른 종교라도 무사할 수장이 있겠는가!
지방 사찰에서 과도한 자부담으로 인해 발생되는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쪽으로 이야기를 모으는 것이 차라리 더 타당하고 생산적이지 않나!
임기 마치고 나간 수장에게 과거를 전부 소급해서 책임지라고 하는 것은 너무 가혹한 행위 아닌가!
제발 자승 트라우마에서 헤어나오길 바란다. 세상에 어떤 사람도 시절을 버티고 이겨내는 사람은 없다.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논쟁을 해라

정당한가! 2018-08-27 16:02:16
승려대회던 결의대회던 표현의 자유가 있으니 할 수 있다.
그런데 대회의 핵심 내용인 자승적폐 척결, 구속 멸빈시킬 사유는 분명해야하지 않나.
논거가 분명해야지 두리뭉실 기분 나쁘고 감정적으로 싫다는 정도로 이 혼란을 가져오면 이 또한 명백한 해종행위 아닌가!
8년 재임간에 성과도 있고 실수도 있다. 모든 집단이 그러하듯.
구속시키자 멸빈시키자 하는데 자승 종권이 횡령을 했나 배임을 했나 아님 사기를 쳤나!
폭행사건이 있었다. 이유불문하고 잘못된 행위이다. 그래서 중앙종회 등 공사석 간에 종단 수장으로서 사과하고 잘못을 인정했다. 그 정도면 용서해줘야한다고 말하고 싶지 않다. 그러나 그것이 구속과 멸빈의 사유는 아니지 않나!

거울 2018-08-27 11:22:02
거울은 왜 있지?
자기를 보라고 있지.
여기는 거울이 없나? 거울을 전혀 보지 않네.
자기를 바로보자.
맨날 맨날 떠들던 그 말 써먹고 싶어졌네.
시비 분별에 빠져
달은 보지 않고 손가락 갖고 놀고자빠졌구나. 수행자? 단어가 아깝다.

흑두건 2018-08-26 14:23:45
쓰레기 같은 몇몇 양아치 같은 실업자 놈들이 한 물간 사깃꾼 목사,이미 퇴물이된 신부,끌어들여서 불교를 말아 먹으려 하여도 꿀먹은 벙어리들인 본사 주지스님들은 도대체 무얼 하고 있는지? 때때로 공양금 빌어먹고 해제하면 동남아 여행에,고급 아웃도어 승복안에 껴입고 질좋은 등산화 신고 산중에서 호의호식하며 산행 중인 선승들은 꿀먹은 벙어리들 입니까?
절간에 신심도 없고 배움도 부족할 뿐 아니라 사회에서도 질떨어져 직업도 변변치 않은 속인 몇 놈이 종단의 원로들을 비방하고 종정스님께 불경 스러운 언어를 퍼질르며 해종행위를 하는자들, 불교를 말살 하려는 작태와 이런 말종들을 앞세워서 제 놈들 쿠린 줄 모르고 징계받고 멸빈된 도적놈들이 도처에서 불법에 어긋나고 종헌과 종법에 어긋나는 승려대회를 한다고 하여도 수수방관 하는 사부대중이 과연 불자들 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