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우리는 왜 마음을 알 수 없는가?
31. 우리는 왜 마음을 알 수 없는가?
  • 서광 스님
  • 승인 2015.09.01 1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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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흐름 알아차리기도 전에 마음에 장악
“수보리야! 여래가 저 항하강의 모래에 대해서 언급한 적이 있느냐? 세존이시여! 여래께서는 항하강의 모래에 대해서 언급하셨습니다. 수보리야! 저 항하강의 모래 수만큼의 항하강이 있고, 그 모래 수만큼의 부처님세계가 있다면 심히 많다고 하겠느냐? 예, 심히 많습니다, 세존이시여! 부처님께서 수보리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렇게 많은 세계에 있는 중생들의 갖가지 마음을 여래는 다 알고 있다. 왜냐하면 여래가 설한 모든 마음은 다 마음이 아니라 그 이름이 마음이기 때문이다.”진여심은 순수하고 맑지만생멸심은 상황·조건에 오염감정은 잠시 방문하는

유료회원용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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