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할 권리와 취재를 거부할 권리
취재할 권리와 취재를 거부할 권리
  • 송지희 기자
  • 승인 2016.01.18 11:48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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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곡히 악플러 적폐 청산 2017-10-09 20:36:30
남을 의도적으로 해하려는 악플러

말법시대에 이르러 제일 먼저 인과 받다.

우리 모두 정신이상 악플러적폐청산에

힘씁시다.

국민들의 관심과 성원이 중요합니다.

정신이상 악플러 적폐청산을 위하여 우리 모두

하나 됩시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선학원 역사 2017-07-29 15:27:50
선학원은 어떤 곳? 대한조계종의 모체로 불려
선학원은 남전·도봉·석두 스님이 1921년 11월 30일 설립한 불교 재단법인이다.
전국 사찰의 80%를 차지하는 국내 최대 종파 대한불교 조계종의 모체로 불린다.
보통 사찰은 ‘사(寺)’나 ‘암(庵)’ 등의 명칭이 맨 뒤에 붙는다.
선학원이 보통 사찰과 다른 이름을 가진 이유는 일본의 조선 식민 통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조선총독부는 사와 암이 붙은 사찰을 직접 관리하며 일본 불교를 주입하기 시작했다.
일본 불교는 결혼 뒤 가정을 꾸린 대처승을 인정하는 등 기존의 한

선학원 역사 2017-07-29 15:27:30
국 불교와 이질적인 부분이 많았다.
이에 맞서 한국 불교만의 전통을 지키자는 승려들이 뜻을 모아 선학원을 세웠다.
선학원은 재정빈곤 등의 부침을 겪다가 1931년 1월 21일 적음 스님 때 다시 섰다.
1954년 불교정화운동이 한창이던 당시 불교정화사업본부가 선학원에 세워지고 조계종파가 설립됐다.
불교정화운동은 대처승 배제와 전통적인 한국 불교 재건 등을 목적으로 하는 당시 불교 내 자정운동이었다.
역대 이사장으로는 만공 스님을 비롯, 석주·청담·벽암·진제 스님 등이 있다. 일요신문 [최훈민]기사 글 발췌

zzz 2016-01-25 02:23:16
아프지도 않은 사람이 입원해있는 이유는 뭐죠??????? 알고보니 이런짓을 해놔서 숨어있는거군요
스님인데..이러셔도 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2016-01-23 18:50:46
제대로 기사내는 불교신문은 어디일까요?
ㅋㅋㅋ 적어도 법보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