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종 이번엔 “책 팔아서 스님들 고기 사주겠다”
우희종 이번엔 “책 팔아서 스님들 고기 사주겠다”
  • 권오영 기자
  • 승인 2016.09.26 12:41
  •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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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후 2016-10-01 19:58:52
책 팔아서 스님들 고기 사주겠다. 푸하하하, 너무 우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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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가 대승불교라면 고기를 쳐먹지 않는 것이 기본인데, 한국 불교 쪼개종, 다른 종단 어디하나
제대로 육식가려가면서 중생활하는 놈들 별로 없다. 결국 대승불교라는 것은 개뻥이라는 사실.

참선하는 놈들은 참선하느라 고생한다고 고기쳐먹고,
총무원 땡초들은 행정일 하느라 힘들어서 술-고기쳐먹고,
포교하는 중들, 염불하는 중들은 체력 딸려서 고기쳐먹고, 등등등.
이게 현실임. 우교수의 역설적 비유를 아는 중들이 있을 까?

대승불교=대사기불교.

ㅋㅋ 2016-09-28 10:42:16
우씨와 강씨 같은 신종생물 惡口種이 惡口宗을 새롭게 만들었네. 아래 정치꾼은 악구종의 맹목신도일테고. 금요일 열린다는 악구종 단합대회나 참석하여라.

정치꾼들 2016-09-27 14:07:37
얼굴이나 허구대는 멀정한 이들이 절집에 들어와 누워있다.
머리깍고 잿빛 옷입었다.
그들 속에는 중생심만 우글거린다. 그들이 기도를 하나 참선을 하나 경을 보나 허구한 날 정치를 구상한다.
불법에 정치가 있나?
부처에게 물어봐라.
도덕이 사람을 다스린다. 총무원에 누구 그런 도덕이 잇는 사람이 있느냐 ? 저들과 같이 먹물 옷을 입고 같이 승이라고 둘러 쌓여 있는 내가 부끄럽다. 말세라고 하지만 그래도 불은 사람을 안 떠나있다.그것이 나에게는 작은 희망이다.

정치는 없다 2016-09-27 13:57:58
가해자로 둔갑하든 말든 부처 잘 믿으면 된다. 남을위해 신앙하느냐? 내가 변하면 우희종도 불자이다. 되러 감추려는 자들이 범법 자들이다. 불법은 어느쪽을 두둔 하는 것이 아니다.
평등이다. 사실 종단에 있는 이들이 무엇을 믿고 불교라고 하고 있나 ?

불교에 정치는 필요없다.

수행이 있을 뿐이다.
수행하면 덕이 생기고 그 덕으로 살림을 산다.곧 화합 승가의 틀이다. 누가 총무원장 지시받으려고 출가 했겠나. 그들 없어도 수행한다. 되러 저들은 수행집안에 소란 피는 전문 정치집단이다.

과장하지말자 2016-09-27 13:32:35
팟캐스트 출연해 또 조롱
불자들 공분에 불씨 지펴
교계 일부매체 우희종 두둔
신도단체를 가해자로 ‘둔갑’

조롱받을 짓에 대해 조롱한 것은 '비판'이다
불자들은 승려들 부패와 부패를 처벌하지 않는 것에 대해 공분하고 있다.
해종언론이라고 하더니 이제는 '교계 일부매체'라고 한다. 감동의 눈물을 흘려야 하나.
교계 일부매체들 우희종에 '융단폭격'이 사실에 더 부합하지 않을까.
해종언론이라는 곳에서 우희종 관련기사로 메인화면을 도배하듯이 두둔하지 않았는데
과장이 매우 심하다.
단순하게만 봐도 신도단체들이 마치 동원된 것처럼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