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종, 참회 대신 종단 상황 ‘똥’에 비유
우희종, 참회 대신 종단 상황 ‘똥’에 비유
  • 권오영 기자
  • 승인 2016.10.04 14:08
  • 댓글 3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8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한겨레 신문 2016-10-05 21:20:14
불교계의 한겨레신문이라고 자칭하던 밥부신문이 이젠 권승들의 밥줄신문이 되얏고나, 종단에서 제일 많은 광고료를 받으면서 돈 맛을 보았던게지.

그건 니 생각이고 본인의 말이 2016-10-05 16:40:50
일단 본인의 말이 가장 중요하고 한상균 위원장을 바로 옆에서 보좌했던 양위원장이 훨씬 신뢰감이 높다 뭘 비교할걸 비교해라 니가 듣고 싶고 보고 싶은것만 진실인냥 말하지 마라 포커스 사이트 보고 말하는거 같은데 솔직히 믿음이 안간다

우희종이 맞았네 2016-10-05 14:11:35
한상균을 보좌했던 노동자들과 인터뷰한게 나왔다. 내용을 보면 한상균 민노총위원장이 조계사에 들어갔을 때 부터 계속 나가라고 압박했다는 것, 그리고 도법과 정웅기씨도 계속 나가달라고 했다는 것이다.

이런 결과를 보면 우희종이 쇼개불릭에서 말한 내용에 신뢰가 더 간다.

우씨의 신념 2016-10-05 12:10:08
우교수를 몰라서 그렇지 불교에 확신을 갖지 않는 아라면 저렇게 나오지를 않는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저런 말을 못한다.

듣기를 잘 들어야.
가냘픈 믿음로 남을 비판하는 것은 스스로의 얕은 견을 내 놓는것이다. 누구나 신심이 없으면 맹 목족으로 저런 일을 하지 못한다. 신심이 없는이들이 남의 신념에 자타구타 한다. 네티즌들은 스스로를 돌아 봐야한다.

우희종 교수님도 2016-10-05 11:46:55
한때는 불자였는데 어째 이리 됐을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