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진신사리 다시 신앙의 대상으로
부처님 진신사리 다시 신앙의 대상으로
  • 임은호 기자
  • 승인 2018.06.18 17:52
  • 호수 14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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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중앙박물관(관장 오심 스님)은 6월11일 서울 조계사 대웅전에서 ‘황룡사, 감은사 부처님 진신사리 환수 고불식’을 봉행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모셔졌다 환수된 진신사리는 황룡사지 출토 5과와 감은사지 출토 서삼층석탑사리 1과, 언양 내원암 출토사리 1과다. 사리는 고불식 후 경주 불국사로 이운해 사리친견법회 후 봉안할 계획이다.

임은호 기자 eunholic@beopbo.com

[1444호 / 2018년 6월 20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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