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7.21 금 21:18
오피니언
사설
논설위원칼럼
법보시론
데스크칼럼
기자칼럼
기고
기사 (전체 93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법보시론] 신행단체 소식
서울노인복지관 장기기증 선도서울노인복지센터(관장 지완 스님)는 이웃과 후손을 위한 ‘생명나눔운동’을 2002 주요 사업계획으로 발표했다. 또 복지센터는 화장문화와 장기기증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을 밝혔다.철불협 이웃돕기 모금행사철도청불교단체협의회(회
법보신문   2004-08-10
[법보시론] 북 핵, 그 바른 독해법은?
북한 핵문제가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국이나 관련 당사국들 모두 대화를 통한 '평화적' 해결 원칙에는 한 목소리이나, 북미간 대치 국면은 쉽사리 풀릴 것 같지 않다. 북핵 문제는 미국 국무성의 '북한 핵개발 시인' 성명(10.16)을 계기로
조 민   2004-08-10
[법보시론] 국가부실 원인은 ‘기초 외면’
필자는 그동안 본란에서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특히 불교학에 있어서의 기초, 토대가 부실하다는 점을 누차 지적해 왔다. 아니나 다를까. 요즘 각 일간신문에서는 대학생의 학력저하에 대하여 보도하고 이에 대한 심층분석을 시도하고 있다. 대학생의 학력저하
은정희(서울교육대 윤리교육과 교수)   2004-08-10
[법보시론] 어둠을 끌어안는 곳
체코는 세계 최초로 '빛 공해'를 규제하는 법을 제정하였다. 빛 공해란 야간에 조명이 너무 강해 밝히려는 범위 이상 빛이 퍼지는 것을 말한다. 하늘의 달이나 별은 여전하지만 도시에서 별이 잘 관측되지 않는 것은 위쪽으로 투사되는 조명이 별이나 행성관측
최재천(변호사)   2004-08-10
[법보시론] 사찰도 ‘지식경영’ 도입해야
우리 사회는 지식정보시대를 맞아 질적 변화를 하고 있다. 기업은 물론이고, 각급 학교와 정부기관까지도 소위 ‘지식경영’의 도입을 통해 전단계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변신을 꾀하고 있다. 지식정보시대에는 참신한 지식과 정보의 창출, 공유, 활용이 조직의 성
오영호 교수(위덕대 경영학과)   2004-08-10
[법보시론] 진흥왕 같은 지도자가 그립다
곧 6.13 지방선거가 있고, 연말에는 대통령선거가 있다. 우리의 정치문화를 생각할 때 한해에 두 번의 선거가 국력소진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염려된다. 뜻있는 논자들은 국회의원선거를 포함하여 세 선거를 같은 날 실시하자는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데, 정치권
오영호 교수(위덕대 경영학과)   2004-08-10
[법보시론] 기업은 하화중생 실천 도량
히딩크는 축구의 기본인 체력과 스피드를 강조함으로써 한국축구를 세계적 수준으로 도약시켰다. 무슨 일이든 잘하려면 기본을 잘해야 한다. 히딩크는 "기본으로 돌아가자"라는 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었다. 경영의 기본은 무엇인가? 나는 이것을 고
노부호 교수(서강대 경영대학)   2004-08-10
[법보시론] 불교출판의 위기와 ‘원성 열풍’
지금 출판가에는 원성 스님의 책 거울의 열풍이 매우 거셉니다. 이 책이 날개 돋친 듯이 팔리고 있는 것은 최악의 불황을 맞고 있는 우리나라 출판가에서 놀라운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법정 스님은 말할 것도 없고, 이미 베스트셀러가 된 하바드 대
이학종   2004-08-10
[법보시론] 불교계 性 불평등 퇴치를
영어권에서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로서 얼마 전까지 ‘man’이라는 말을 썼다. 요즈음은 남녀 모두를 통칭하여 사람을 지칭할 때‘human being’을 쓴다. ‘man’은 여성을 배제한 말이기 때문이다. 얼마 전 국내의 한 불교학자의 논문을 읽으면서
법보신문   2004-08-10
[법보시론] 유치원에도 '청탁’이라니
얼마 전 지방에서 만난 한 주부불자가 걱정스럽게 속내를 털어놨다. 얘기인 즉 그 지역 내에서 이른바 명문으로 손꼽히던 교계 유치원이 몇 해 전부터 이런 저런 청탁 때문에 그야말로 엉망이 됐다는 얘기였다. 교계의 교육단체 부설인 이 유치원의 교사 채용을
남수연 기자   2004-08-10
[법보시론] 경주 남산을 지키자
불국사의 석가탑과 다보탑이 위기에 처해있다. 현재 조금 기울었고, 그냥 두면 계속 기운다는 것이다. 이런 출중한 세계적 문화재가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 방치돼 있었다니 그저 놀라울 뿐이다.산 전체가 문화재인 경주 남산은 어떤가. 줄줄이 석탑이요, 쳐다보
법보신문   2004-08-10
[법보시론] '선원철거'에 침묵하는 교계단체
교계 단체들은 7월 25일 북한산 관통도로 저지를 위한 정진도량 송추 철마선원에서 유혈 폭력사태가 발생하자 강한 어조로 비난 성명을 발표하는 등 진상규명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태세를 보였다. 그러나 바로 다음날인 7월 26일 서울지법 의정부지원이 시
심정섭 기자   2004-08-10
[법보시론] 포교기법 새롭게 정비하자
지난달 초 대구 동화사에서 전국 직능·직장인 불자회 임원 수련법회가 있었다. 오랜만에 열린 법회라 태풍이 한반도에 상륙해 휘몰아치는 가운데서도 많은 불자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새벽4시부터 1 시간에 걸친 3보1배는 경험하기 힘든 진기한 이
김종두 경향신문전략기획본부 부국장   2004-08-10
[법보시론] 주인 무릎 위에 앉은 소
하루종일 부자집 논밭을 가느라 힘들고 지친 소는 같은 집에 사는 고양이가 부러웠다. 고양이는 빈들빈들 놀면서도 편하게 잘 사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하루는 외양간에서 쳐다보니 맞은 편 대청마루에 주인이 앉아 있는데 고양이가 주인 무릎 위에서 재롱을 부
해주 스님(동국대 불교학과 교수)   2004-08-10
[법보시론] 봉축열차를 미워하는 사람들
기자는 지난 4월 4일자 신문 9면에 4월 10일부터 운행되는 도시철도 봉축열차를 특집으로 다룬 바 있다. 기자가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넘치도록 많은 기사들 중에서 유독 봉축열차를 주목한 것은,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봉축열차
김민경   2004-08-10
[법보시론] 교황의 화해순례와 천진암 성당
가톨릭 교황인 요한 바오로 2세(이하 교황)의 ‘다른 종교와의 화해’를 위한 순례가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교황의 순례는 ‘모든 종교의 반목과 갈등 해소’라는 신념 아래 ‘타종교 끌어안기’의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교황은 시리아 등을 방문
이학종   2004-08-10
[법보시론] 보육교사 교육원을 살리자
보육교사에 대해 들어보셨을 줄 압니다. 보육교사란 유아 교육을 담당하는 어린이집 등에서 근무하는 교사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이들은 보건복지부의 인가를 받은 보육교사교육원에서 소정의 교육을 이수한 후 교사자격을 획득한 전문인력들입니다. 다 알고 계시리라
이학종   2004-08-10
[법보시론] 지하철 선교 왜 안 막나
우리나라에는 국교(國敎)가 없다. 따라서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종교를 선택해서 믿을 권리와 자유를 헌법으로 보장받고 있다. 그런데도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서양 종교가 마치 대한민국의 국교라도 되는 줄로 착각하고 있는 광신자들이 활보하
윤청광 (방송작가,논설위원)   2004-08-10
[법보시론] 폭력 불감증 위험수위
오랫동안 잠잠했는가 싶더니 또 다시 폭력과 폭행이라는 단어가 불교집안 언저리를 배회하고 있다. 종립 동국대와 불교방송에서 일어난 사건이 그것이다. 불미스런 두 건의 사건은 거의 동시에 교계에 전해져 불자들을 당혹케 하고 있다.입에서 입으로 혹은 인터넷
공선림 기자   2004-08-10
[법보시론] 교계 폭력 고리를 끊어라
최근 불교계에서 폭력사태가 잇따라 발생해 말썽이 되고 있습니다. 하나는 동국대 불교학부의 교수로 있는 비구 스님이 역시 교수로 있는 비구니 스님에게 입에 담지 못할 폭언을 한 것이고 (본인은 그러한 사실이 없다며 부인하고 있다.), 다른 하나는 불교
이학종   2004-08-10
 41 | 42 | 43 | 44 | 45 | 46 | 47 
법보신문은찾아오시는길구독·법보시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3157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A동 1501호  |  편집국 : 02-725-7014  |  광고문의 : 02-725-7013  |  구독신청 : 02-725-7010
사업자 등록번호 : 101-86-19053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7229  |  등록일자 : 2005년 11월 29일  |  제호 : 법보신문
발행인 : 김형규  |  편집인 : 이재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규
Copyright © 2013 법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