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12.12 화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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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학원 법진 이사장에 성추행 당한 여성 또 있다”김영란 소장, 3차 공판법정서 증언…선학원 전 여직원 면담 공개
최호승 기자  |  time@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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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2  14: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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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또 다른 여성을 성추행했다는 증언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은 선학원의 미래를 생각하는 분원장모임은 6월29일 만해 한용운 스님 입적 73주기 추모다례재가 열리는 서울 AW컨벤션센터 앞에서 진행한 ‘선학원 창립정신 회복을 염원하는 집회’ 모습.
법인사무실에 근무하는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이에 앞서 또 다른 여성을 성추행했다는 증언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여성 역시 선학원 재단사무국에 근무했던 전력이 있고, 성추행 방식도 유사해 법진 스님이 상습적으로 여직원을 성추행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온다.

“법진 스님이 지방 출장에서
강제로 옷 벗기려 했다”밝혀
김 소장 “법진스님은 상습적”


법진 스님에게 성추행 당한 추가 피해자 B여성의 존재는 9월21일 서울북부지법 형사법정 301호에서 열린 법진 스님의 3차 공판에서 드러났다.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김영란 나무여성인권상담소장은 검찰 측과 법진 스님 측 변호인의 심문과정에서 B여성에 대해 언급했다.

김 소장에 따르면 법진 스님의 여직원 성추행 의혹이 언론에 보도되자 B여성이 찾아와 ‘자신도 법진 이사장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진술했다. 2차례 대면상담에서 피해사실을 말했고, 김 소장은 지난 1월경 진정서를 작성해 법진 스님이 기소되기 전 검찰 측에 제출했다. 김 소장은 이날 “B여성이 ‘비밀이 보장된다면 법정에 나와 피해사실을 증언하겠다’는 약속도 받았다”고 공개했다.

김 소장의 증언에 따르면 B여성은 수년 전 선학원 재단사무실에서 근무했다. 어느 날 법진 스님과 지방출장을 갔고, 업무를 마친 뒤 저녁을 함께 했다. 저녁식사 과정에서 법진 스님은 술을 마셨고, 곧 이어 “술을 마셔서 운전을 할 수 없으니, 잠시 쉬어가자”고 말해 어쩔 수 없이 여관에 투숙했다. 따로 떨어져 있던 법진 스님은 돌연 B여성의 옷을 벗기려고 했고, B여성은 강하게 저항했다는 게 김 소장의 증언이다.

김 소장은 “B여성은 법진 스님의 성추행 혐의 보도를 접한 뒤 상담을 의뢰했다”며 “그는 ‘오래 전 일이지만 아직도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느냐’고 토로했다”고 말했다. 특히 김 소장은 “B여성은 당시 자신을 성추행한 법진 스님에게 강하게 항의하고 재발방지 약속을 받았다면 나와 같은 이런 유사한 사건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며 “‘피해자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진정서를 제출하게 됐다’고 말했다”고 진술했다.

B여성의 진술 사실 여부는 향후 재판을 통해 드러날 전망이다. 그러나 사실로 드러날 경우 법진 이사장은 도덕적‧법적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법진 스님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두 여성이 법진 스님으로부터 비슷한 방법으로 성추행을 당했다는 점에서 우려가 크다. 이에 앞서 법진 스님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A여성도 속초 출장길 차량 안에서 법진 스님에게 성추행과 모텔 투숙을 종용 당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피해여성 모두를 상담한 김 소장은 “(법진 스님의 성추행이) 상습적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법진 스님 측 변호사는 “이 사건과 관련해 우리 의뢰인은 오래 전 일이라 기억이 나지 않고 누군지도 모른다고 말했다”고 부인했다. 변호사는 이어 “이 사실을 지금 공개하는 이유가 뭐냐, 공소시효도 끝난 일일 수 있다”며 “허위 사실이면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할 수 있다”고 김 소장을 압박했다.

한편 법진 스님의 4차 공판은 11월30일 오후 2시 서울북부지법 형사법정 301호에서 열릴 예정이다.

최호승 기자 time@beopbo.com


[1409호 / 2017년 9월 27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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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체성상실비정상->정상화발원 2017-12-03 15:04:17

    ① 훈요1조: 국가의 대업은 여러 부처의 호위를 받아야 하므로 선(禪)·교(敎) 사원을 개창한 것이니, 후세의 간신(姦臣)이 정권을 잡고 승려들의 간청에 따라 각기 사원을 경영, 쟁탈하지 못하게 하라.
    ---------------------------------------
    전 법진 스님 현 선학원 최이사장 "성폭력 가해자" OUT 선학원 직선제를 실현하라
    1. 이사장 외 보직이사 재 선출 - 직선제 발원
    2. 미등록 법인 사찰 대상 ‘가등록 제도’ 신설 에 대한 축하 논의
    3. (재) 선학원 살림 공개 토의
    불교망신,나라망신입니다신고 | 삭제

    • 국번없이 1366, 112 2017-12-03 13:39:34

      우리의 할머니
      우리의 어머니
      우리의 누이
      우리의 아내
      우리의 처제
      우리의 여동생
      우리의 연인
      우리의 딸
      우리의 손녀
      우리의 아이들

      스스로 단도리 잘 하세요. (증거수집필수)

      성능 좋은 녹음기 구매 상시 착용
      경찰신고 후 증거자료(CCTV 외 블랙박스) 당일 확보

      직장내 성폭력, 성상납 근절되어야 합니다.

      간곡히 지금바로 신고하세요

      한국성폭력상담소 02-338-5801~2
      한국여성의전화 02-2263-6465
      다누리콜센터 1577-1366
      여성긴급전화 국번없이 1366
      한국여성민우회 02-335-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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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의적 선동질 악플러 인과받다 2017-12-02 19:03:02

        선학원에 악의적 악성댓글 선동질

        명진스님께 악의적 악성댓글 선동질

        영담스님께 악의적 악성댓글 선동질

        수불스님께 악의적 악성댓글 선동질

        송담스님께 비아냥거리며 악의적 악성댓글

        너의 구업은 많이 쌓여져 있다

        곧 악플러는 인과응보를 받으리라.

        남을 헤치고자 하는 인간들은 결코 잘살지 못한다.

        뿌린만큼 거두리라.

        구업이 업중에 가장 중하다.

        악플러는 말세에 제일 먼저 인과 받으리라.

        옴마니 반메훔
        옴마니 반메훔
        옴마니 반메훔신고 | 삭제

        • 국번없이 1366, 112 2017-12-02 16:23:38

          우리의 할머니
          우리의 어머니
          우리의 누이
          우리의 아내
          우리의 처제
          우리의 여동생
          우리의 연인
          우리의 딸
          우리의 손녀
          우리의 아이들

          스스로 단도리 잘 하세요. (증거수집필수)

          성능 좋은 녹음기 구매 상시 착용
          경찰신고 후 증거자료(CCTV 외 블랙박스) 당일 확보

          직장내 성폭력, 성상납 근절되어야 합니다.

          간곡히 지금바로 신고하세요

          한국성폭력상담소 02-338-5801~2
          한국여성의전화 02-2263-6465
          다누리콜센터 1577-1366
          여성긴급전화 국번없이 1366
          한국여성민우회 02-335-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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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플러 악성댓글 따위 안본다 2017-11-29 22:22:20

            퉤!!!!!!!!!!!신고 | 삭제

            • 악의적 선동질 악플러 인과받다 2017-11-29 22:21:31

              선학원에 악의적 악성댓글 선동질

              명진스님께 악의적 악성댓글 선동질

              영담스님께 악의적 악성댓글 선동질

              수불스님께 악의적 악성댓글 선동질

              송담스님께 비아냥거리며 악의적 악성댓글

              너의 구업은 많이 쌓여져 있다

              곧 악플러는 인과응보를 받으리라.

              남을 헤치고자 하는 인간들은 결코 잘살지 못한다.

              뿌린만큼 거두리라.

              구업이 업중에 가장 중하다.

              악플러는 말세에 제일 먼저 인과 받으리라.

              옴마니 반메훔
              옴마니 반메훔
              옴마니 반메훔신고 | 삭제

              • 정체성상실비정상->정상화발원 2017-11-29 15:08:47

                ① 훈요1조: 국가의 대업은 여러 부처의 호위를 받아야 하므로 선(禪)·교(敎) 사원을 개창한 것이니, 후세의 간신(姦臣)이 정권을 잡고 승려들의 간청에 따라 각기 사원을 경영, 쟁탈하지 못하게 하라.
                ---------------------------------------
                전 법진 스님 현 선학원 최이사장 "성폭력 가해자" OUT 선학원 직선제를 실현하라
                1. 이사장 외 보직이사 재 선출 - 직선제 발원
                2. 미등록 법인 사찰 대상 ‘가등록 제도’ 신설 에 대한 축하 논의
                3. (재) 선학원 살림 공개 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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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처님께 발원드린다 2017-11-28 18:25:21

                  선학원에 악의적 악성댓글 선동질

                  명진스님께 악의적 악성댓글 선동질

                  영담스님께 악의적 악성댓글 선동질

                  수불스님께 악의적 악성댓글 선동질

                  송담스님께 비아냥거리며 악의적 악성댓글

                  너의 구업은 많이 쌓여져 있다

                  곧 악플러는 인과응보를 받으리라.

                  남을 헤치고자 하는 인간들은 결코 잘살지 못한다.

                  뿌린만큼 거두리라.

                  구업이 업중에 가장 중하다.

                  악플러는 말세에 제일 먼저 인과 받으리라.

                  옴마니 반메훔
                  옴마니 반메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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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의적 선동질하는 악플러 2017-11-28 18:24:32

                    악의적 의도로 악성댓글로 선동질하는 악플러

                    내로남불 연발하며 악성댓글로 인신공격은 기본이고

                    선동질하며 공격한 모든 사람들 꼭 외나무다리에서

                    만나길 부처님께 기도드린다.

                    남에게 던진 돌은 반드시 던진 자에게 돌아간다.

                    선동질 악플러가 남을 헤꼬지한 만큼 모두 똑같이

                    다 받기를 기도드린다.

                    악플러의 말로는 늘 한결같이 자신의 구업의

                    인과에 따라 안좋다.

                    악성댓글이 일상화 된 악플러

                    인과받다.

                    옴마니 반메훔
                    옴마니 반메훔
                    옴마니 반메훔신고 | 삭제

                    • 앗 불사! 살고있다 2017-11-28 16:54:33

                      조계종의 모태가 되는 (재) 선학원에는

                      일반출가자인 최이사장님은 독재자이면서

                      사기꾼이고, 불교로 장사하는 장사꾼

                      돈세탁의 일인자
                      돈상납

                      성폭력의 일인자
                      성상납

                      독재자의 일인자
                      절뺏기

                      살고있다.

                      독재자의 끝은 역사가 증명하듯 늘 한결같다


                      성능 좋은 녹음기 구매 상시 착용
                      경찰신고 후 증거자료(CCTV 외 블랙박스) 당일 확보 가능

                      직장내 성폭력, 성상납 근절되어야 합니다.

                      한국성폭력상담소 02-338-5801~2
                      한국여성의전화 02-2263-6465
                      다누리콜센터 1577-1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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