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2.22 목 20:28
사람들
부고
인터뷰
동정
기사 (전체 4,88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터뷰] “울산시민 복지수준 높이는 지역복지 구심체될 것”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전 상임이사 종선 스님이 제8대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에 선출됐다. 2월2일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2018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와같이 결정했다. 임기는 3년이다. 종선 스님은 “울산시민의 복지수준을 높이는 지역복지의 구심체 역할을
조장희 기자   2018-02-09
[인터뷰] “현지 불교계 협력해 복지서비스 확대”
“한국불교를 대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주어진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용화사 전 주지 각원 스님이 조계종 해외복지시설인 스리랑카복지타운 신임관장에 임명됐다. 1월31일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 스님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은 각원 스님은 “스리랑카복지타운
임은호 기자   2018-02-06
[인터뷰] “청소년불자 육성 위해 지도자 양성”
“한국불교 미래를 위해서는 불자교사들의 활약이 매우 중요합니다. 교사들이 청소년 포교를 통한 불자육성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1월13일 제주 약천사에서 열린 ‘전국교사불자연합회 겨울수련회’에서 김상만 대구 능인고 교장이 신임 회장으
임은호 기자   2018-01-23
[인터뷰] “마음충전으로 헬조선을 힐조선으로”
“청년실업 등 여러 이유로 많은 것을 포기하고 사는 이 땅 청춘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나눠 짊어지면서 차근차근 ‘헬조선’을 ‘힐조선’으로 바꿔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지친 마음에 희망심기 프로젝트개인상담·명상·걷기명상 등 운영종교 본연의 역할을 고민하던
최호승 기자   2018-01-15
[인터뷰] “교육·수행으로 신바람 포교 지향”
“교육과 수행으로 포교에 신바람을 불러 일으키겠습니다.”1월5일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옥불보전에서 취임한 방창덕 포교사단 10대 대구지역단장이 임기 동안 펼쳐나갈 계획을 밝혔다. 방 단장은 화려한 정책 비전보다 땀과 정성을 언급했다. 그는 ‘신바람 나
대구지사=김영각 지사장   2018-01-11
[인터뷰] “불교는 봉사·베풂 실천하는 종교”
“불교가 대중들에게 외면당한다면 그것은 베풂과 봉사를 소홀히 하기 때문입니다. 베풂은 불교의 자비와 화합의 정신이기도 합니다.”지난 12월12일 고양시불교사암연합회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도원 스님은 고양 지역에서 봉사하는 스님으로 유명하다. 지난 5년간
이재형 기자   2018-01-08
[인터뷰] “불교 발전·사회적 역할 수행에 매진”
시대와 소통하는 불교문화 대중화로부처님 지혜 충만한 대전 만들겠다 “대전불교사암연합회 제25대 회장으로서 지역불교 발전과 사회적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동안 여러 사업들을 통해 육바라밀 자비희사를 실천해온 회원스님과 산하 연합신도회의 노고
충청지사=강태희 지사장   2018-01-04
[인터뷰] “전문성 갖추고 사회문제 해법 제시”
“전문성을 갖추고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대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습니다. 인원확충과 더불어 독립된 사무공간, 노동자법당 등을 마련해 보다 안정적인 실천활동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전용법당 마련·차별철폐 위해 노력제주4.3·베트남 희생자 위령재 추진조
조장희 기자   2017-12-26
[인터뷰] “사회에 공헌하는 대불련 만들겠다”
“참다운 구도자 되기, 생명가치 구현하기, 복지사회 건설하기라는 대불련 3대 강령에 따라 대학생 불자들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이하 대불련) 중앙회장선거에서 당선된 양희동 신임회장의 포부다. 대불련은 12월23일
조장희 기자   2017-12-26
[인터뷰] “누구나 즐기는 문화공간 되도록 노력”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불교문화재에 대중들이 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겠습니다”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관장 오심 스님)은 12월20일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가수 김흥국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흥국 홍보대사는 위촉식에서 “우리나라 문
조장희 기자   2017-12-26
[인터뷰] “수행·신행 실천 청년불자상 제시”
“수행과 신행으로 모범이 되는 청년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대한불교청년회 부산지구 제34대 회장으로 선출된 유진상 불교신문 부산울산지사장의 발원이다. 지난 12월11일 부산불교연합회 교육관에서 열린 ‘대한불교청년회 부산지구 임시총회’에서 김태훈 제
주영미 기자   2017-12-18
[인터뷰] “창립 초심 이어 지역 대표 학술단체 발원”
“창립 당시 영남권 불교학자들이 발원했던 동아시아 불교문화의 폭넓은 교류를 향한 원력을 이어간다면 앞으로도 충분히 발전을 거듭하는 학회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언제나 초심으로 회원 학자들의 고견을 경청하며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11월18일 부산대
주영미 기자   2017-11-28
[인터뷰] 이갑숙 ‘꺼지기 쉬운 빛’ 법계문학상 대상
제2회 법계문학상 대상에 이갑숙 작가의 장편소설 ‘꺼지기 쉬운 빛’이 선정됐다.법계문학상운영위원회(위원장 남지심)는 11월27일 “2017년 법계문학상심사위원회가 이갑숙 작가의 장편소설 ‘꺼지기 쉬운 빛’을 수상작으로 결정했다”며 “시상식은 12월15
김현태 기자   2017-11-27
[인터뷰] “지역 조직 재구축해 어린이포교 활성화”
“어린이법회는 재미도 중요하지만 그 속에 부처님의 가르침이 담겨야 합니다. 단 5분이라도 법음이 울릴 때 프로그램의 가치는 깊어지리라 믿습니다.”11월25일 경주 황룡원에서 개최되는 제63차 전국어린이지도자연수회 입재식에서 제4대 동련 이사장으로 취임
주영미 기자   2017-11-14
[인터뷰] “신심 증장시켜 공무원 윤리의식 고취”
경전공부·정기법회 활성화 주력“공직을 수행함에 있어 기준이 되는 것이 공동체의 행복이라면 이는 곧 수행의 길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공동체의 행복을 생각할 수 있는 공심과 도덕의 기초가 되는 신심을 증장시켜 공무원 사회의 윤리의식을 고취하겠습니다
조장희 기자   2017-10-28
[인터뷰] “수행은 자신·세상에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10월27~11월3일, 한국불자들과 만남“자신과 세상에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법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내면을 들여다보며 자신의 의식을 바꾸는 일은 그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습니다. 자기 허물까지도 있는 그대로 알아차려 내면에 사랑과 자비심을 일
조장희 기자   2017-10-27
[인터뷰] “이슬람국가 내 불교탄압 거세지고 있다”
“방글라데시 정권이 줌머족에게 행하고 있는 인권 침해를 멈출 수 있는 행동을 요청 드립니다. 로힝야족 탄압을 빌미로 방글라데시 내 불교 탄압 특히 줌머족에 대한 탄압이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현지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치타공 산악지대를 방문하거나 방
조장희 기자   2017-10-08
[인터뷰] “노인 인식개선·권익신장에 성과”
“어르신들이 인생에서 만난 깨달음을 카메라를 통해 펼쳐내는 모습이 마치 ‘화엄경’의 ‘입법계품’에서 시작되는 선재동자 구도여행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화에 담긴 어르신 삶의 지혜는 부처님 말씀과 다르지 않거든요. 그렇게 어르신들이 문화 생산의 주
조장희 기자   2017-10-02
[인터뷰] “깨달음, 포괄적 이해 필요”
“ 깨달음은 불교의 핵심 개념입니다. 스님과 불자들도 깨달음을 자주 얘기하지만 정작 깨달음이 뭐냐고 물으면 대부분 모호해합니다. 이번에 우리가 준비하는 시리즈 연찬 학술대회는 깨달음을 불교의 전체적인 맥락 속에서 입체적이고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이재형 기자   2017-09-27
[인터뷰] “불교학 관심 늘어야 부산불교도 발전”
“불도 부산의 명성에 비해 불교학에 대한 관심과 지원은 너무 부족합니다. 동업중생의 차원에서 불교학의 역량 강화에 부산의 불자들이 함께 관심가져 주길 바랍니다.”불도 명성 걸맞은 연구기반 조성돼야경전 읽고 수행 실천하는 삶 살 것지난 8월31일 부산대
주영미 기자   2017-09-2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법보신문은찾아오시는길구독·법보시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3157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A동 1501호  |  구독신청 : 02-725-7010  |  광고문의 : 02-725-7013  |  편집국 : 02-725-7014
기사문의 : 070-4707-4969  |   사업자 등록번호 : 101-86-19053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7229  |  등록일자 : 2005년 11월 29일
제호 : 법보신문  |  발행인 : 김형규  |  편집인 : 이재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규
Copyright © 2013 법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