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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불교계 성평등 인식 향상 위해 노력”
“여성들이 당당하게 일어서서 존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했을 뿐입니다. 불교에서 강조하는 생명존중, 평등, 자비사상이 확산되면 가정폭력, 성폭력·성매매는 자연적으로 줄어들 것입니다. 이 상은 제가 아닌 불교계에 주는 상이라
조장희 기자   2017-07-17
[인터뷰] “자립 돕는 게 향후 10년 목표죠”
“지난 10년 장애 당사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인권을 보장받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공공·민간네트워크를 굳건히 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가올 10년은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주력하겠습니다.”7월11일 개관 10
조장희 기자   2017-07-17
[인터뷰] “산악인 불자모임 통합 이뤄내겠다”
“전국의 불교산악회 모임이 하나의 조직으로 통합돼 상호교류와 불교발전의 토대를 일구는 진정한 산악회로 우뚝 서길 발원합니다.”조진휘 전국불교산악인연합회 총재의 확고한 발원이다. 조 총재는 “전국불교산악인연합회의 모태는 조계종 전국불교산악인연합회로, 다
충청지사=강태희 지사장   2017-07-17
[인터뷰] “정신까지 건강해지는 불교무술 인기”
“정중동(靜中動)을 조화시켜 중도를 이끌어내는 선무도는 쉴 틈 없이 바쁜 현대인들에게 언제 어디서라도 고요함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전통수행법입니다. 정과 동을 다 수행하기 때문에 몸을 계속 움직이더라도 정신은 한없이 고요하고, 가만히 있더라도 무기
조장희 기자   2017-07-17
[인터뷰] “사찰, 에너지 자립 넘어 생산자 돼야”
“사찰의 친환경적인 생활을 위해서는 사찰에너지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새 정부의 탈원전 선언으로 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찰 또한 불교정신에 입각해 에너지 소비구조를 점검하고 에너지 생산자로 나아갈 수 있길 기대합니다.”조
조장희 기자   2017-07-03
[인터뷰] “차는 동아시아 소통 매개물”
“경계와 영역을 넘어 보다 폭넓은 교류와 소통을 위한 인류의 고민은 동아시아에 국한된 것은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차는 동아시아 국가인 한국, 중국, 일본에서 경계와 영역을 넘어 사람을 배려하고 원활한 소통을 위한 매개물이었습니다.”박동춘 사단법인
김규보 기자   2017-07-03
[인터뷰] “시설환경보다 중요한 건 결국 사람”
“전북지역에서 최초로 설립된 불교계 중증장애인거주시설인 까닭에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한 명의 하차도 없이 함께해준 직원들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이용인들이 사고 없이 1년을 지낼 수 있었던 것은 직원과 후원자님이 가족처럼 보살펴
신용훈 전북주재기자   2017-06-26
[인터뷰] "근대화 속 잃어버린 전통 소중함 기억하길"
“근대화가 진행되면서 소중한 전통을 잃는 것은 세계적으로 공통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 시절 근대화와 더불어 쉽게 버려지는 전통 공예품들을 보며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1960~80년대 한국에서도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됐습니다. 한국에서 지내던 시절
조장희 기자   2017-06-20
[인터뷰] “모든 아픔 치유하고 희망으로 나아가길”
“매주 함께한 대중들의 마음이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의 아픔을 치유하는 약이었습니다. 세월호 객실 1차 수색 종료와 함께 매주 토요일 진행했던 특별기도회를 회향하지만, 사회노동위의 기도는 계속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기도가 아픔을 어루만졌다면 앞으로
조장희 기자   2017-06-20
[인터뷰] “더 자주 찾아뵙고 소통하겠습니다”
“이 땅의 보배인 어르신들과 더 자주 소통하며 건강을 기원하고자 시작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여러 어르신들이 즐겁고 행복하길 바랍니다.”늘기쁜마을 대표이사 지현 스님이 6월15일 ‘경로당 찾아가기 사업’의 10주년을 기념하며 부산 사하구 장림동 현대
주영미 기자   2017-06-20
[인터뷰] “수용자 마음 열어온 30년 보람 커”
“수용자에게 화안애어로 다가가며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불심회의 30년 교정교화는 곧 수용자들의 닫힌 마음을 어루만지기 위한 노력이었습니다.”서울구치소 불심회 창립 30주년을 맞은 김행규(54, 보성) 회장이 짧은 소회를 밝혔다. 1994년 서울구치
최호승 기자   2017-06-12
[인터뷰] “청년들 하고 싶은 일 실현하는 장 되길”
“요즘 청년들이 종교활동 속에서 하고 싶은 일을 실현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랍니다.”6월3일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창립 40주년 기념법회를 개최한 한정민(31, 여일정) 조계사청년회장 목소리는 밝았다. 30대 후반이지만 2
최호승 기자   2017-06-12
[인터뷰] “티베트 수행 배우는 열린선원으로 운영”
티베트불교 수행·법회 진행알아차림·마음치유법 전수 “티베트불교 및 티베트불교 스승들과 인연을 맺고 자신의 본성을 찾아가는 수행도량이 되기를 발원합니다. 티베트식 좌선수행을 중심으로 하는 시민선방으로 운영해 누구나 명상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도량으로
조장희 기자   2017-06-02
[인터뷰] “새싹포교 미루면 불교미래도 퇴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어린이청소년 포교에 한국불교가 나아가야할 방향이 있습니다. 파라미타의 지향점에서 한국불교의 미래를 찾아야합니다.”5월27일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앞두고 인터뷰에 응한 강원파라미타청소년협회장 금곡 스님의 조언이다. “하루
최호승 기자   2017-05-29
[인터뷰] “복지향상 기틀 마련·종합복지 롤모델 제시”
“영유아부터 노인, 장애인, 청소년, 다문화가정 등 전 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뿐 아니라 주민복지 향상의 기틀을 마련하겠습니다. 고양시의 복지희망파트너로 성장하기 위해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더불어 대한민국 종합사회
조장희 기자   2017-05-22
[인터뷰] “잠재능력 개발 통한 자기주도적 삶 지원”
“장애인의 생애주기별 욕구에 기반한 서비스를 개발해 장애인들의 잠재능력을 향상케 하고 나아가 자기주도적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더불어 서울 내 거주 장애인 수가 네번째로 많은 관악구에 설립된 장애인종합복지관인 만큼 장애주민과 가족들의 삶의
조장희 기자   2017-05-02
[인터뷰] “어두운 밤길 밝히는 등불 같은 방송될 것”
“명상과 마음공부 전문 인터넷방송 유나방송이 개국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어두운 밤길에 등불을 밝히는 마음으로 사람들을 위로하고 용기를 주는 유나방송이 되도록 쉼 없이 정진하겠습니다.”유나방송 공동대표 정목 스님은 10년 전 개국 당시의 마음 그대로
김현태 기자   2017-05-02
[인터뷰] “불성 깨우는 울림의 자리 되기를”
“한 해 동안의 결실을 모아 불기 2561년 한국불교사진협회 회원전과 청소년불교사진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사찰에 모셔진 수많은 성보들을 보면서 우리 안에 깊이 잠들어 있는 부처님의 씨앗이 깨어나길 발원합니다.”한국불교사진협회가 5월1~7일 서울 법련사
김현태 기자   2017-04-24
[인터뷰] “장애·비장애 통합교육, 편견 없는 사회 기여”
“장애를 가진 친구들과 함께 자라난 아이들은 편견을 가지지 않으며, 이는 장애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드는 기반이 됩니다. 영유아의 건전한 육성과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의 완전통합교육을 통해 사회통합의 기반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종
조장희 기자   2017-04-17
[인터뷰] “찾아가는 복지·역량강화 주력”
“고령의 노인인구가 집중돼 있는 화성 서부지역에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현하겠습니다. 특히 선배시민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공동체 속에서 주체적으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
조장희 기자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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