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2.22 수 00:59
사람들
부고
인터뷰
동정
기사 (전체 4,81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터뷰] “평창동계올림픽 선전기원 스노보드대회 개최”
“스노보드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망주에게 희망과 기회의 장이 되길 기원합니다.”국내 최장수 스노보드대회인 달마오픈을 개최하는 수국사 호산 스님의 바람이다. 3월1일 평창 휘닉스 스노우파크에서 제14회 달마오픈 챔피언십의 막이 오른다. 국내 최대 규모로
최호승 기자   2017-02-20
[인터뷰] “출가는 제 인생 최고의 선택이었죠”
“제 인생 최고의 선택은 출가였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없습니다.”동국대 학위수여식이 열린 2월16일, 정각원에서 만난 네팔인 자재 스님은 소감을 묻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동국대 불교대학 최초의 외국인 수석 졸업. 그 눈부신 영예에 찬사가
김규보 기자   2017-02-20
[인터뷰] 힌두교도였던 스님 “출가는 인생 최고 선택”
동국대 불교대학 수석졸업네팔에서 온 자재 스님힌두교 단체 활동하던 중극단적 고행에 의문 품어2012년 직지사에서 출가“포교는 단 하나의 목표” “제 인생 최고의 선택은 출가였죠. 지금도 그 생각 변함없습니다.”동국대 봄 학기수여식이 열렸던 2월16일,
김규보 기자   2017-02-16
[인터뷰] “삶의 변화 만나는 수행도량으로 탈바꿈”
“종교인구가 줄어드는 현실은 종교 본래의 목적이 희미해졌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앉아 내면의 평화를 얻었다고 믿는 것은 착각입니다. 출가자는 물론 재가자도 간절한 기도와 수행을 통해 스스로 환희심을 체험하고 삶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꿔갈 수 있도록 수행
주영미 기자   2017-02-13
[인터뷰] “마음상담·교육으로 보배로운 승보 만들 것”
“상담과 교육을 통해 스님들이 보배로운 승보로서 존경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불자인구가 급감한 가운데 자비명상 대표 마가 스님이 2월8일 기자간담회에서 “안성 굴암사에서 3월13일 스님을 위한 전문개인상담소를 연다”고 밝혔다. 존경받는 승가를
최호승 기자   2017-02-09
[인터뷰] “종교간 이해 바탕으로 모임 활성화”
“우리는 행복을 위해 종교를 믿습니다. 행복은 나 자신만이 아닌 나와 더불어 우리가 함께할 때 그 가치가 더 깊어집니다. 종교 본연의 목적을 살려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모임으로 이끌어 가겠습니다.”2월 말 예정된 부산종교인평화회의 정기총회에서 상임대
주영미 기자   2017-02-06
[인터뷰] “전국 불자 평화염원·보시로 국민 신뢰 회복”
“올 한해 국민들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는 한국불교, 재가불자가 되도록 사회공동선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이기흥 조계종 중앙(전국)신도회장이 1월19일 밝힌 제26대 집행부의 2017년 포부다. 이 회장 신념은 불자들의 사회공동선 동참에 자리 잡
최호승 기자   2017-01-19
[인터뷰] “기도 거듭할수록 몸·마음 명쾌해져”
“스님과 신도들의 도움으로 1000일 약사기도를 무사히 회향할 수 있었습니다. 1000일간 편안한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대중스님과 불자님들께 모든 공덕을 회향하며 고마움을 전합니다.”2006월 9월13일이 시작이었다. 정읍 내장사에서
신용훈 전북주재기자   2017-01-17
[인터뷰] “소통·화합으로 인천불교 중흥 이끌 것”
“소통과 화합에 기반한 불교중흥을 발원하며 소외된 이웃의 어려움을 나누고 함께 희망을 꿈꾸는 인천불교총연합회가 되겠습니다. 사회에 그늘진 구석구석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비치는 꺼지지 않는 등불을 밝혀 나가겠습니다.”소외이웃 향한 등불 밝혀갈 것장학·복지
수도권·직할지사=허광무 지사장   2017-01-17
[인터뷰] “포교단체와 소통으로 신행혁신 박차”
“정유년은 조계종 7대 포교원이 주창한 신행혁신운동 ‘붓다로 살자’ 종책 원년입니다. 재가불자들의 신행생활에 위대한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지난 1월3일 조계종 포교원 신임 포교부장에 임명된 가섭 스님은 다음날 진행된 인터뷰에도
최호승 기자   2017-01-09
[인터뷰] “응집된 신심 나눔으로 회향 가장 보람”
“부산 삼광사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대형 사찰입니다. 이곳에 응집된 지극한 신심을 사회와 더불어 나눌 수 있길 발원했고 그 뜻에 함께해 준 불자들이 있었기에 다양한 문화불사, 나눔실천이 가능했습니다. 저는 소임을 회향하지만 그동안의 활동이 이어지고 더욱
주영미 기자   2016-12-27
[인터뷰] 34년 만에 첫 경선서 이경수 대불련 회장 당선
34년 만에 첫 경선으로 기록된 KBUF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이하 대불련) 중앙회장 선거에서 이경수 후보가 당선됐다. 대불련은 12월24일 서울 조계사불교대학 4층서 ‘제55년차 중앙회장 선거’를 실시, 이경수 후보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등록대의원 10
최호승 기자   2016-12-26
[인터뷰] “동시는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엄마 품에 안겨/ 까르르 웃는 아기// 포동포동 아기 볼/ 입맞춤으로 맛을 보며/ 으~음! 달콤해// 토실토실 아기 손/ 입술로 깨물면서/ 아~암! 맛있어// 사랑스런 아기는/ 엄마 품에서 익어가는/ 단물나는 열매.’(‘달콤 열매’ 전문)한국불교아동
이재형 기자   2016-12-20
[인터뷰] “돈독한 신심·정확한 외국어로 전법 앞장”
“신심을 돈독히 하고 더 정확한 외국어로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11월26일 국제포교사회 정기총회서 만장일치로 제10대 회장에 선출된 박홍우(현진) 전 대전고등법원장은 기본을 강조했다. 부처님의 은혜 갚는 심정으로 단독 입후보한 박
최호승 기자   2016-12-05
[인터뷰] “상원사서 발원한 법륜대 30년만에 완성”
“30년 전이었습니다. 더 이상 부처님의 상호가 조성되지 않아 좌절을 거듭하던 끝에 오대산 상원사로 향했습니다. 자정을 넘긴 시각, 상원사에 올라 얼마나 절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때 눈앞에 생생하게 법륜대 이미지가 떠올랐고 내려오자마자 만들기 시
주영미 기자   2016-12-05
[인터뷰] “워크숍 신설 등 보조학연구 토대 확대”
“보조사상연구원은 지난 30년간 수많은 학자들의 연구활동의 장으로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비록 임기는 2년이지만, 근시안적 시각은 지양하고 가능한 오랫동안 소임을 본다는 마음으로 앞으로 보조학 발전의 초석을 다져나가겠습니다.”보조전서 역주판 편찬·학당
김규보 기자   2016-11-29
[인터뷰] “모든 생명 함께 살아갈 수 있어야죠”
“원전은 누군가의 희생 위에 세워진다는 점에서 식민지 지배와 구조가 같습니다. 시골 변두리 지역에 건설된 원전에서 생산된 전기는 사실 대도시 주민들을 위한 것이죠. 하지만 그 피해는 누가 입게 될까요.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를 소중히 여기며 함께 살아가
임은호 기자   2016-11-29
[인터뷰] “108여성네트워크 꿰어 보배 만들 것”
“서말 구슬도 꿰어야 보배입니다.” 11월23일 오후 3시 취임을 앞둔 노숙령(실상화) 불교여성개발원장이 격언으로 포부를 밝혔다. 노 원장은 11월17일 기자간담회에서 후보자 소견문에 밝힌 대로 불교인재양성을 비롯해 교육, 연구, 봉사, 불자 상호간
최호승 기자   2016-11-21
[인터뷰] “도량 곳곳 어둠까지도 ‘빛’의 장엄”
“불전장엄들을 수백 차례 바라보며 살피고 나서야 조형 너머의 근원세계, 조형의 본질이 조금씩 보인 것 같습니다. 사진전에서 두터운 어둠과 시간의 두께 속에 담긴 적멸의 빛과 마주하고 싶습니다.”11월26일~12월25일 통도사성보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
주영미 기자   2016-11-21
[인터뷰] “부산불교 저변 확대로 발전 이끌 것”
“조계종부산연합회의 모든 회원 사찰은 규모의 크고 작음을 떠나 모두 포교와 전법이라는 공동의 소명을 가진 평등한 관계입니다. 포교노하우를 공유하고 불자들을 위한 신행 프로그램을 모색하는 설립의 취지를 계승하면서 부산불교의 저변 확대로 발전을 이끌겠습니
주영미 기자   2016-11-1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법보신문은찾아오시는길구독·법보시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3157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A동 1501호  |  대표전화 : 02-725-7014  |  광고문의 : 02-725-7013  |  구독신청 : 02-725-7010
사업자 등록번호 : 101-86-19053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7229  |  발행인 : 김형규  |  편집인 : 이재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규
Copyright © 2013 법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