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7.27 목 13:37
오피니언
사설
논설위원칼럼
법보시론
데스크칼럼
기자칼럼
기고
기사 (전체 18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칼럼] ‘불교 수도’에 희유한 사찰음식점
흔히 부산을 ‘한국불교의 수도’라고 부른다. 그만큼 많은 사찰과 불자들이 분포돼 있음을 의미한다. 실제로 부산에는 어느 지역보다 다양한 신행단체가 곳곳에 자체 사무실을 갖고 운영되는가 하면 불교기획사, 불교용품점 등이 부산에 본사를 두는 곳도 많다.
주영미 기자   2017-07-24
[기자칼럼] 만해 스님의 ‘썩은 종기론’과 법진‧영담 스님
선학원이 최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만해 스님 입적 73주기 추모다례재를 개최했다. 선학원이 불교사에 큰 자취를 남긴 선지식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일은 고무적이지만, 이날 행사는 많은 불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만해 스님을 추모하는 법회지
김현태 기자   2017-07-06
[기자칼럼] 선감학원에 빼앗긴 가족 찾는 혜법 스님
“나를 잃어버리고 가슴 아파하셨을 부모님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다.”안산시 선감도에 있던 선감학원 피해자 혜법 스님(경북 안동 영산암 주지)의 가족 찾기 사연이 가슴을 울린다. 선감학원은 1942년 일제강점기 말 ‘부랑청소년을 감화하겠다’며 만들어진 수
남수연 기자   2017-07-03
[기자칼럼] 명진 스님의 종단 비판, ‘홍준표·트럼프’와 다른가
명진 스님 징계사유 모르고일방적 두둔은 ‘진영 논리’스님들에 ‘창녀보다 못하다’‘중들 행태가 길에 똥 싸고…’‘불교계의 트럼프’ 자처하나구업참회 선행이 출가자 도리 전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을 징계한 조계종을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목소리가
권오영 기자   2017-06-20
[기자칼럼] 학술대회와 유튜브의 만남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YouTube)에는 1분마다 400시간 분량의 동영상이 등록된다. 하루 동안 유튜브에 등록된 동영상들을 모두 모아 시청한다면 65년이 걸릴 정도로 방대한 분량이다. 지구촌 곳곳에서 생산되는 콘텐츠들이 다시 지구촌
김규보 기자   2017-06-19
[기자칼럼] 대재앙을 막으려면
우리나라 최초의 핵발전소인 고리 1호기가 폐쇄된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6월9일 한국수력원자력이 제출한 ‘고리 1호기 영구정지를 위한 운영변경허가안’을 원안 그대로 의결했다. 1978년 상업운전을 시작한 지 39년 만이다. 이로써 탈원전 흐름이 가시화될
조장희 기자   2017-06-12
[기자칼럼] 문재인 대통령의 종교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국민적 호응이 높다. 구태와 권위를 과감히 내려놓고 국내외 켜켜이 쌓인 난제들을 과감하게 해결해 나가는 추진력은 그야말로 국민 감동을 넘어 지지율의 수직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불교계의 관심도 상당하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
송지희 기자   2017-06-05
[기자칼럼] 10년 뒤가 기대되는 학인스님들
염불을 랩으로 하는 학인스님이 등장했다. 다라니와 ‘반야심경’에 현대적 운율을 가미했다. 광명진언과 이산혜연선사발원문도 리드미컬해졌다. AFP(프랑스 통신사)가 그해 10대 뉴스에 뽑을 만큼 신선했다. 이듬해 연극으로 각색된 팔상성도가 무대에 올랐고
최호승 기자   2017-05-29
[기자칼럼] 출·재가 화합 물꼬 튼 부산 연등축제
‘육화경’에는 승가구성원들이 화합하고 공경하는 여섯 가지 원칙이 소개되어 있다. “행으로, 말로, 뜻으로, 계율로, 바른 견해로 화합하며, 마지막으로 베푸는 것도 함께 하라”고 했다. 문득 ‘육화경’의 가르침이 떠오른 것은 최근 부산불교계 출재가 단체
주영미 기자   2017-05-22
[기자칼럼] 종교인 과세 부과가 ‘원칙’이다
2018년 1월1일부터 시행될 예정인 ‘종교인 과세’가 미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면서 논란의 불씨가 다시 피어오르고 있다. 발단은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주요 후보들이 잇따라 “시행 유보를 비롯한 다각적 정책 검토”를 언급했기 때문이다. 후보시절 문
김현태 기자   2017-05-15
[기자칼럼] 연등회 열리는 날 직선제 토론하겠다는 수좌회
수좌회, 4월29일 단체 불러직선제 토론회 제안해 논란‘봉축분위기 찬물’ 비판확산수좌회 정치적 행보도 우려의정스님 “산중에 살아 몰랐다”조계종 전국선원수좌회가 부처님오신날을 찬탄하는 봉축 연등회가 열리는 4월29일 문경 봉암사에서 교계 38개 출재가
권오영 기자   2017-04-25
[기자칼럼] 어느 탈북이주민의 애타는 사모곡
“어머니를 만날 수 있다는 소식에 사흘 만에 비자를 받아 중국으로 갔어요. 두만강을 사이에 두고 얼굴만 봤지요. 멀리서 보았지만 어머니의 모습은 몰라볼 만큼 초췌 하셨어요.”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자를 붙잡고 이런 말을 할까. 몇 해 전 취재차 기자와 인
남수연 기자   2017-04-24
[기자칼럼] 성우 스님과 초라한 전북봉축탑
지난 4월8일, 봉축기념탑 점등식을 보기 위해 전주공설운동장을 찾은 전주시민과 불자들은 아연실색했다. 4각 철골기둥에 오색연등만 주렁주렁 매달린 봉축기념탑을 보았기 때문이다. 전북봉축위원회(위원장 성우 스님)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전북불교계를 대표하는
신용훈 전북주재기자   2017-04-14
[기자칼럼] 전주불교연합회 창립에 거는 기대
전주불교연합회가 4월5일 총회와 4월7일 기념법회를 통해 창립을 세상에 알렸다. 불자 300만 감소라는 암울한 결과가 도출된 지난해 인구센서스 조사가 아니더라도, 전주지역 불교계는 유독 약세를 면치 못했다. 일각에서 “위기 속의 위기”라는 자조 섞인
신용훈 전북주재기자   2017-04-11
[기자칼럼] 함결 스님, 이제 스스로 거취 밝혀야
조계종의 한 스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복지 분야에서 활동한다는 이 스님은 최근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상임이사 함결 스님의 제주요양원 사건과 관련해 한껏 걱정을 쏟아냈다. 스님은 “불교 복지관의 위상 추락은 물론 종단의 복지관 수탁도 큰 곤경에 빠질 것
조장희 기자   2017-03-31
[기자칼럼] 선원수좌회의 씁쓸한 ‘직선제’ 지지 선언
1947년 가을. 청담, 성철, 향곡, 우봉, 자운 스님 등 당대 젊은 수좌들이 문경 봉암사에 모였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혼탁해진 한국불교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는 젊은 수좌들의 당찬 결단이었다. 그들은 대처·식육 등 파계가 만연한 한국불교를 재건하
송지희 기자   2017-03-24
[기자칼럼] 해수부, 목포신항 기도법당 설치 허가해야
세월호 인양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이번 달 말까지 세월호 인양을 위한 준비 작업을 마무리하고, 이르면 4월 초 세월호 선체 인양 작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세월호를 들어올릴 잭킹 바지선 두 척은 3월12일 사고해역에 도착했고 다음 날부
조장희 기자   2017-03-17
[기자칼럼] ‘어라 스님’이 카카오톡에 뿔난 이유
‘어라 스님’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는 지찬 스님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카카오톡의 종교편향 행태를 성토하는 글을 올렸다. “크리스마스가 기독교적 의미를 벗어나 일반적인 기념일이라는 인식은 누구의 판단인가. 세계적인 축제로 인식시켜온 그들의 역사일
김규보 기자   2017-03-09
[기자칼럼] ‘간이식 난관’ A스님의 반가운 소식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저 간 이식 수술이 아주 잘 됐다고 합니다. 경과가 좋대요. 저와 도반 스님 모두요.”지난 2월 말 걸려온 한통의 전화에 반가움이 앞섰다. 지난해 9월 지면을 통해 소개(9월14일자 참조)했던 안타까운 사연의 주인공, 바로 간
송지희 기자   2017-03-06
[기자칼럼] 하루라도 고기를 먹지 않는다면
이현주 한약사를 만났다. 1주일에 하루라도 육식을 끊자는 캠페인 ‘고기 없는 월요일’ 한국대표이기도 하다. 옆자리에 반가운 얼굴이 보였다. 이원복 한국채식연합 대표다. 교계 첫 ‘생명’ 지면을 신설한 법보신문과 불교계 생명살림 의식전환을 위해 애썼던
최호승 기자   2017-02-2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법보신문은찾아오시는길구독·법보시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3157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A동 1501호  |  편집국 : 02-725-7014  |  광고문의 : 02-725-7013  |  구독신청 : 02-725-7010
사업자 등록번호 : 101-86-19053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7229  |  등록일자 : 2005년 11월 29일  |  제호 : 법보신문
발행인 : 김형규  |  편집인 : 이재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규
Copyright © 2013 법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