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9.22 금 14:59
연재
법륜 스님의 지혜로운 삶
김택근의 성철 스님 평전
나의 발심수행
채문기의 길따라 절에 들다
명법문 명강의
남수연 기자의 한국불교 비구니 리더
세심청심
김형중의 내가 사랑한 불교시
이수정 박사의 절터는 불교문화의 보고
법보신문 연중캠페인 불자답게 삽시다
대만 성운대사의 나의 인생 나의 불교
김형규의 불설과 언설
김용규의 숲에서 배우는 지혜
최원형의 불교와 생태적인 삶
불교는 나의 삶
우리동네 우리절
지역불교 구심점 사암연합회
김규보 기자의 불교학 리더에게 듣다
최호승 기자의 문인을 만나다
황순일의 원전 자타카
김정빈의 일화로 보는 불교
김성순의 지옥을 사유하다
철학자 이진경 선어록을 읽다
성원 스님의 나의 천진불
조정육의 불교의 발견
이병두의 사진으로 보는 불교
정진희의 사찰미술여행
최병헌의 한국역사와 불교
김권태의 마음을 읽다
오중철의 돈황벽화 감통설화
이제열의 파격의 유마경
강병균의 수학자가 본 금강경
정운 스님의 전심법요
포교사의 하루
신현득의 내가 사랑한 동시
재마 스님의 존재여행
주수완의 미술사학자와 읽는 삼국유사
불교작가를 말하다
성효 스님의 그림이 있는 선시
남수연 기자의 부탄 들여다보기
나의 신행일기
태국 고대 불교왕국 수코타이·치앙마이 순례
김호성의 정토행자 편지
이숙희의 문화재를 감정하다
알랭 베르디에의 스리랑카 페라헤라 참관기
기사 (전체 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극락을 바라는 마음도 버리고
제가 지금 ‘편지’라는 형식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만, 옛날 스님들도 편지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고 수행을 지도했습니다. 선종의 선사들도 많은 편지를 남기고 있지만, 정토문의 스님들도 많은 편지를 남기고 있습니다. 그 중에 한 편지를 읽어드리고자 합니
김호성 교수   2017-09-19
[연재] 부처님을 등에 업고
지난 번 편지에서, 저는 제18원의 이름을 권진염불원(勸進念佛願)이라 부른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것은 아미타불을 마주보고 서는 것(서로를 보는 것)이 아니라, 아미타불 옆에 서서 혹은 부처님을 등에 업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되면 같은 방향
김호성 교수   2017-09-11
[연재] 배달 좀 해주실래요?
저는 지금 편지를 씁니다. 당신에게 편지를 씁니다. 당신에게만 편지를 쓰는 것은 아닙니다. 당신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모르는 분들의 얼굴을 그리면서 이 편지를 씁니다.주변에 염불 권하는 게 ‘권진’아미타불 마음에 감읍했다면다른 사람들에게도 염
김호성 교수   2017-09-05
[연재] 내가 기다리는 스님
오늘은 비유로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국집이 있다고 합시다. 거기 메뉴판에는 짜장면, 우동, 탕수육, 양장피, 군만두 등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짬뽕이 없다고 합시다. 짬뽕이 없는 중국집이 있어도 좋을까요?한국에선 염불 법문 제공 안돼승가대학·불교교양
김호성 교수   2017-08-29
[연재] 타력 콤플렉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약 7년 반 조금 더 되는 세월 동안, 우리나라 불교학계에서 정토학을 어떻게 해왔는지에 대해서 조금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목록조사를 다 마쳤고, 그중에서 우선 중요한 것들, 흥미가 가는 것들 위주로 몇 편의 논문을
김호성 교수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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