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행 스님·윤청광·이분희 영축문화상 수상
능행 스님·윤청광·이분희 영축문화상 수상
  • 주영미 기자
  • 승인 2018.01.03 14: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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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12월28일 시상
월하 스님 추모다례재서

 
조계종 종정과 영축총림 방장을 지낸 노천당 월하 대종사 원적 14주기 추모다례재가 봉행됐다. 스님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제5회 영축문화대상은 추모다례재를 맞아 시상식을 가졌다. 능행 스님, 윤청광 방송작가, 이분희 불교중앙박물관 팀장이 각각 수상<사진>했다.

영축총림 통도사 노천당 월하대종사 문도회(문도대표 초우 스님)는 12월28일 통도사 설법전에서 ‘노천당 월하 대종사 14주기 추모다례재’를 봉행했다. 영축총림 방장대행 성파, 주지 영배, 영축문화재단 이사장 현문, 조계종 총무부장 정우 스님 등 사부대중 3000여명이 동참했다.

추모다례재에 이어 열린 영축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봉사실천상을  수상한 능행 스님은 불교호스피스 활동 성과가 높이 평가됐다. 윤청광 방송작가는 고승열전 집필 등의 공로로 포교원력상, 이분희 불교중앙박물관 팀장은 불교미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데 앞장선 공적을 인정받아 학술문화상을 수상했다.

양산=주영미 기자 ez001@beopbo.com
 


[1422호 / 2018년 1월 3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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