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자가수회, 27일 지관 총무원장 예방
불자가수회, 27일 지관 총무원장 예방
  • 법보신문
  • 승인 2005.12.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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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총무원장 지관 스님과 불자가수회 김흥국 불자가 반갑게 악수를 하고 있다.

불자가수회(회장 김흥국) 임원진은 12월 27일 오전 10시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을 예방했다.

이날 자리에는 김흥국 회장을 비롯해 불자가수 김활선, 남강수 작곡가이자 불자가수회 사무국장 선선호 씨 등 8명이 참석했으며 불자가수회 임원진은 총무원장으로 선출된 스님의 취임을 거듭 축하했다.

김흥국 회장은 “사실 불자가수회가 재정적으로 상당한 어려움에 처해있지만 회원들의 돈독한 불심으로 유지하고 있다”며 총무원장 스님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했다.

이에 대해 총무원장 지관 스님은 “불자가수회의 역할이 불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며 “앞으로 힘닿는데 까지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무원장 예방을 마친 불자가수회 임원진들은 조계사 대웅전에 들러 기도를 한 뒤 전국비구니회장 명성 스님의 서예전이 열리는 법련사 불일미술관으로 향했다.

<사진설명>불자가수회 임원진들과 총무원장 스님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문옥 기자 moonok@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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