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페샤와르 - ① 아! 페샤와르
13. 페샤와르 - ① 아! 페샤와르
  • 권오민 교수
  • 승인 2016.06.2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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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 존자가 맑은 바람 드날리고 세친이 ‘구사론’ 지은 곳
말대로라면 ‘향기로운 땅’인 간다라(Gandhara)의 고대 중심도시는 탁샤쉬라나 푸쉬칼라바티(오늘날 차르사다)였지만, 2세기 쿠샨제국의 카니시카 왕이 푸루샤푸르(Puruṣapur)를 수도로 정한 이후부터 이곳이 간다라의 중심이었다. 아마도 중앙아시아나 박트리아 땅에서 카이버 패스(고개)를 넘어온 그들이 탁샤쉬라로 가기 위해서는 다시 인더스 강을 건너야 하였고, 푸쉬칼라바티로 가기 위해서도 카불 강과 스와트 강을 건너야 했기 때문인지 모른다.인도서 중앙아시아 나가는 관문‘변방의 요새’ 뜻 지닌 폐샤와르무굴제국 시대 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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