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간다라 최대 불교승원터 탁티 바히
18. 간다라 최대 불교승원터 탁티 바히
  • 권오민 교수
  • 승인 2016.09.12 16:2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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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라 승원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완전한 형태로 존재
현장(玄)은 당시 간다라는 이미 부서지고 황폐해져 잡초만 무성하였지만 1000여 곳의 승가람이 있었다고 하였다. 그러나 오늘날 당시 수도였던 차르다사나 페샤와르에는 흔적조차 남아있지 않다. 그나마 발굴된 승원터는 모두 페샤와르 북부 마르단의 산악지역에 존재한다. 카니시카 승가람이나 대탑과 같은 도시근교 평원의 승원들은 역사의 소용돌이를 피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탁티 바히(Takhti Bahi), 사흐리 바롤(Sahri Bahlol), 자말가리(Jamal garhi), 시크리(Sikri) 등이 마르단 지역의 대표적인 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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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뜨ㅡㄷㆍ 2016-09-15 08:52:08
불교가 진리이다 내목숨을건다ㆍ